"키워드 : 이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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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가미술관은 일제강점기 1938년부터 덕수궁에서 한국 고미술품과 일본 근대미술품을 전시하였던 기관으로 이왕가박물관의 후신이다. 일제가 문화가 없는 조선에 미술을 진작한다는 목적으로 설치했다. 실제로는 일본 근대 미술품을 전시함으로써 당대 일본 문화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었다. 창경궁의 이왕가박물관의 조선고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와 전시해 조선은 과거의 문화를, 일본은 당대의 문화를 보여주었다. 해방과 더불어 덕수궁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1969년 국립박물관에 통합되어 소장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왕가미술관 (李王家美術館)
이왕가미술관은 일제강점기 1938년부터 덕수궁에서 한국 고미술품과 일본 근대미술품을 전시하였던 기관으로 이왕가박물관의 후신이다. 일제가 문화가 없는 조선에 미술을 진작한다는 목적으로 설치했다. 실제로는 일본 근대 미술품을 전시함으로써 당대 일본 문화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었다. 창경궁의 이왕가박물관의 조선고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와 전시해 조선은 과거의 문화를, 일본은 당대의 문화를 보여주었다. 해방과 더불어 덕수궁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1969년 국립박물관에 통합되어 소장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왕가박물관은 1909년 대한제국기 황실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한 박물관이다. 1907년 순종이 경운궁에서 창덕궁으로 이어하게 되자, 순종을 위무한다는 목적으로 창경궁에 식물원, 동물원과 함께 이왕직에서 설립을 추진했다. 1909년 일반 공개 이후 대중의 교육과 관람에 이바지했다. 황실에서 설립하고 운영하였으며, 불상·도자·회화 등을 수집해 공공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했다. 1938년 소장품 가운데 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 가면서 이왕가미술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왕가박물관 (李王家博物館)
이왕가박물관은 1909년 대한제국기 황실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한 박물관이다. 1907년 순종이 경운궁에서 창덕궁으로 이어하게 되자, 순종을 위무한다는 목적으로 창경궁에 식물원, 동물원과 함께 이왕직에서 설립을 추진했다. 1909년 일반 공개 이후 대중의 교육과 관람에 이바지했다. 황실에서 설립하고 운영하였으며, 불상·도자·회화 등을 수집해 공공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했다. 1938년 소장품 가운데 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 가면서 이왕가미술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國立中央博物館)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박물관.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왕공족보 (王公族譜)
일제강점기 1931년에서 1933년에 걸쳐 작성된 이왕가(李王家)의 족보이다. 이전의 조선왕실 족보와는 형식이나 수록내용 및 작성원칙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데, 무엇보다도 왕·공족보는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왕’ · ‘공’을 기준으로 그의 생년·혼인·이력 등을 세로로 죽 내려쓰고 있다. 특정 왕이나 공의 작위가 상속될 때, 상속인을 새로운 왕이나 공으로 하여 다시 족보를 작성한다. 이왕가의 왕·공족보가 일본어로 작성되고, 그 형식이 위와 같이 된 이유는 일본의 천황가족보를 그대로 본땄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중국식 석조 불탑. 석탑.
창경궁 팔각 칠층석탑 (昌慶宮 八角 七層石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중국식 석조 불탑. 석탑.
이왕직은 일제강점기 이왕가(李王家)와 관련한 사무 일체를 담당하던 기구이다. 일본의 왕실봉작에 따라 구황실을 일본 천황가의 하부단위로 편입하고, 고종을 덕수궁이태왕(德壽宮李太王)으로, 순종을 창덕궁이왕(昌德宮李王)으로 봉작하였다. 대한제국황실이 이왕가로 격하되면서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의 업무를 인수하기 위해 제정된 기구로 조선총독부가 아닌 일본의 궁내성에 소속되었다. 일본 천황-궁내성-이왕직의 계통을 갖는 행정조직이어서, 이왕직 관원의 임명·상벌 등은 일본 궁내성 대신의 소관이었다. 궁극적으로는 일본 천황의 통솔을 받도록 하였다.
이왕직 (李王職)
이왕직은 일제강점기 이왕가(李王家)와 관련한 사무 일체를 담당하던 기구이다. 일본의 왕실봉작에 따라 구황실을 일본 천황가의 하부단위로 편입하고, 고종을 덕수궁이태왕(德壽宮李太王)으로, 순종을 창덕궁이왕(昌德宮李王)으로 봉작하였다. 대한제국황실이 이왕가로 격하되면서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의 업무를 인수하기 위해 제정된 기구로 조선총독부가 아닌 일본의 궁내성에 소속되었다. 일본 천황-궁내성-이왕직의 계통을 갖는 행정조직이어서, 이왕직 관원의 임명·상벌 등은 일본 궁내성 대신의 소관이었다. 궁극적으로는 일본 천황의 통솔을 받도록 하였다.
1915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에 건물을 세우고 설립한 박물관.
조선총독부박물관 (朝鮮總督府博物館)
1915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에 건물을 세우고 설립한 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國立古宮博物館)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