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15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에 건물을 세우고 설립한 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경성의 조선총독부박물관에는 6개의 전시실을 두어 낙랑 및 대방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불교미술품 등을 전시하였다. 이는 식민사관에 의해 조선역사를 재편하여 유물로 보여주고자 한 것이었다.
기능과 역할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박물관 진열품 도록(博物館 陳列品 圖鑑)』제1집-17집, (조선총독부, 1926∼1938)
- 『식민지시대 근대 공간 국립박물관』(김인덕, 국학자료원, 2007)
- 「조선총독부박물관 본관 상설 전시와 식민지 조선 문화 : 전시 유물을 중심으로」(김인덕,『향토서울』제76호, 2010)
- 「조선총독부 박물관」(김인덕, 『한국 박물관 100년사』, 서울: 사회평론, 2009)
- 「조선총독부박물관의 출현과 ‘식민지적 기획’」(최석영, 『역사와 담론』27,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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