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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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맞춤은 두 부재의 끝을 길게 잇거나 직교 또는 경사각으로 접합하는 건축기법이다. 전통목조건축물은 단일 부재로 짜인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재가 맞춤·이음으로 연결되어 있다. 맞춤은 서로 직교하거나 경사지게 연결하는 것이다. 통맞춤, 반턱맞춤, 장부맞춤, 주먹장맞춤, 연귀맞춤, 사개맞춤 등이 있다. 이음은 같은 길이 방향으로 연결하므로 목부재의 나이테가 보이는 마구리가 서로 면한다. 맞댄이음, 반턱이음, 장부이음, 주먹장이음, 나비장이음 등이 있다. 맞춤과 이음에는 조영 원리·하중 흐름·응력에 대한 장인의 해석이 숨어 있다.
이음맞춤
이음맞춤은 두 부재의 끝을 길게 잇거나 직교 또는 경사각으로 접합하는 건축기법이다. 전통목조건축물은 단일 부재로 짜인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재가 맞춤·이음으로 연결되어 있다. 맞춤은 서로 직교하거나 경사지게 연결하는 것이다. 통맞춤, 반턱맞춤, 장부맞춤, 주먹장맞춤, 연귀맞춤, 사개맞춤 등이 있다. 이음은 같은 길이 방향으로 연결하므로 목부재의 나이테가 보이는 마구리가 서로 면한다. 맞댄이음, 반턱이음, 장부이음, 주먹장이음, 나비장이음 등이 있다. 맞춤과 이음에는 조영 원리·하중 흐름·응력에 대한 장인의 해석이 숨어 있다.
재갈은 말의 주둥이 안에 가로로 물려 행동을 제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재갈쇠, 재갈멈추개, 고삐이음쇠로 구성된다. 초기국가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는 분묘유적 중심으로, 이후에는 산성이나 사지 등의 생활유적에서 주로 확인된다. 말은 물자의 이동 수단 외에도 기마병의 유무 및 수장의 의장적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재갈의 변화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최근에는 재갈쇠와 고삐이음쇠의 기술적 제작 방법 등에 주목하여 그 기원과 계통이 연구되고 있다.
재갈
재갈은 말의 주둥이 안에 가로로 물려 행동을 제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재갈쇠, 재갈멈추개, 고삐이음쇠로 구성된다. 초기국가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는 분묘유적 중심으로, 이후에는 산성이나 사지 등의 생활유적에서 주로 확인된다. 말은 물자의 이동 수단 외에도 기마병의 유무 및 수장의 의장적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재갈의 변화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최근에는 재갈쇠와 고삐이음쇠의 기술적 제작 방법 등에 주목하여 그 기원과 계통이 연구되고 있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중산동 고분군 (中山洞 古墳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조선 말기에 궁중에서 장식용으로 사용하던 향낭.
운봉 수향낭 (雲鳳 繡香囊)
조선 말기에 궁중에서 장식용으로 사용하던 향낭.
고려후기 홍건적의 난 당시의 무신.
김경제 (金景磾)
고려후기 홍건적의 난 당시의 무신.
서천당정리유적(舒川堂丁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송국리식 집터와 휴암리식 집터 등 청동기시대 유구 17기와 원삼국시대 주구묘 23기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의 송국리식 집터 10기와 휴암리식 집터 4기가 확인되었으며, 원삼국시대 주구묘에서는 대형 옹관 조각과 이음독무덤이 출토되었다.
서천 당정리 유적 (舒川 堂丁里 遺蹟)
서천당정리유적(舒川堂丁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송국리식 집터와 휴암리식 집터 등 청동기시대 유구 17기와 원삼국시대 주구묘 23기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의 송국리식 집터 10기와 휴암리식 집터 4기가 확인되었으며, 원삼국시대 주구묘에서는 대형 옹관 조각과 이음독무덤이 출토되었다.
마구리는 목판을 끼우는 틀, 또는 그릇이나 물건 따위의 테두리를 둘러매거나 끼우는 테이다. 한자로는 장두(粧頭) 또는 장두(裝頭)로, 차자표기로는 막고리(莫古里), 마고리(亇古里), 마고리(麻古里) 등으로 불린다. 마구리는 판면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해주고, 판을 옮기거나 인출할 때 취급이 용이하도록 해주며, 목판을 보관할 때 통기성을 보장해주는 기능을 한다. 마구리에 기록된 간략정보는 판가의 검색이 용이하도록 해주며, 각수 정보는 제작 당시 회계 관리의 편리성을 제공해 준다.
마구리
마구리는 목판을 끼우는 틀, 또는 그릇이나 물건 따위의 테두리를 둘러매거나 끼우는 테이다. 한자로는 장두(粧頭) 또는 장두(裝頭)로, 차자표기로는 막고리(莫古里), 마고리(亇古里), 마고리(麻古里) 등으로 불린다. 마구리는 판면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해주고, 판을 옮기거나 인출할 때 취급이 용이하도록 해주며, 목판을 보관할 때 통기성을 보장해주는 기능을 한다. 마구리에 기록된 간략정보는 판가의 검색이 용이하도록 해주며, 각수 정보는 제작 당시 회계 관리의 편리성을 제공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