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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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오위장, 죽산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무신.
이일우 (李佾愚)
조선후기 오위장, 죽산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무신.
개항기 제주판관, 대정군수 등을 역임한 관료.
채구석 (蔡龜錫)
개항기 제주판관, 대정군수 등을 역임한 관료.
신축교안은 1901년 5월부터 한달 간 제주도에서 천주교회와 도민 사이에 벌어진 충돌 사건이다. 1899년에 첫 선교사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공격적인 선교 활동을 펼치던 천주교회는 제주 지역 사회의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의 세폐(稅弊)로 인해 큰 고통을 당하고 있던 도민들이 1901년 5월 대정에서 민회를 열어 제주성으로 진군하다가 천주교인들과 충돌하였고,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신축교안은 20세기 초반 조선에 들어온 서양 문화와 지역 사회의 충돌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신축교안 (辛丑敎案)
신축교안은 1901년 5월부터 한달 간 제주도에서 천주교회와 도민 사이에 벌어진 충돌 사건이다. 1899년에 첫 선교사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공격적인 선교 활동을 펼치던 천주교회는 제주 지역 사회의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의 세폐(稅弊)로 인해 큰 고통을 당하고 있던 도민들이 1901년 5월 대정에서 민회를 열어 제주성으로 진군하다가 천주교인들과 충돌하였고,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신축교안은 20세기 초반 조선에 들어온 서양 문화와 지역 사회의 충돌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황사평 천주교 유적(黃沙坪 天主敎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황사평(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와5길 117-22)에 있는 천주교 성지이다. 신축교안(1901)에서 희생당한 천주교 신자들의 시신이 묻힌 매장지로 현재 천주교 성지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 신자들을 위한 묘역과 납골당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지역 천주교 신자들의 추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황사평 천주교 유적 (黃沙坪 天主敎 遺蹟)
황사평 천주교 유적(黃沙坪 天主敎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황사평(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와5길 117-22)에 있는 천주교 성지이다. 신축교안(1901)에서 희생당한 천주교 신자들의 시신이 묻힌 매장지로 현재 천주교 성지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 신자들을 위한 묘역과 납골당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지역 천주교 신자들의 추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