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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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삼정(三政)의 잘못을 바로잡는 임시 관서.
삼정이정청 (三政釐整廳)
조선 후기 삼정(三政)의 잘못을 바로잡는 임시 관서.
이정청등록(釐整廳謄錄)은 철종 연간 발생한 민란을 수습하기 위한 방책을 강구하고 삼정이정절목을 작성하기 위하여 1862년 설치된 이정청의 기록물이다. 이정청등록에는 삼정을 개혁하기 위한 조선 정부의 정무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삼정 문란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정청등록 (釐整廳謄錄)
이정청등록(釐整廳謄錄)은 철종 연간 발생한 민란을 수습하기 위한 방책을 강구하고 삼정이정절목을 작성하기 위하여 1862년 설치된 이정청의 기록물이다. 이정청등록에는 삼정을 개혁하기 위한 조선 정부의 정무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삼정 문란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삼정이정절목(三政釐整節目)』은 삼정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한 법령서이다. 전정, 군정, 삼정으로 대별되는 삼정은 19세기에 이르러서는 민란을 야기할 정도로 국가적 문제로 인식되었다. 1862년 임술민란이 발생하자 조선왕조는 삼정이정청(三政釐整廳)을 설치하여 삼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삼정이정절목』이다.
삼정이정절목 (三政釐整節目)
『삼정이정절목(三政釐整節目)』은 삼정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한 법령서이다. 전정, 군정, 삼정으로 대별되는 삼정은 19세기에 이르러서는 민란을 야기할 정도로 국가적 문제로 인식되었다. 1862년 임술민란이 발생하자 조선왕조는 삼정이정청(三政釐整廳)을 설치하여 삼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삼정이정절목』이다.
1704년과 1716년 양역이정청(良役釐整廳)에서 수군역제의 개편과 운영 전반에 관하여 규정한 법제서이다. 1차 절목은 『각영이정청등록(各營釐正廳謄錄)』에 수록되어 있으며, 2차 절목은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수록되었다. 전자는 수군역가를 2필로 가정하고 각 진별 수군 역가 총액을 계산하고 있는데 비해, 후자에서는 이를 3필로 바꾸었다. 이 절목의 반포로 인해 수군 병력의 동원방식이 변모하였으며, 수군역제와 재정에 대한 부분이 크게 정비되었다. 조선 후기 수군에 관련된 개혁안 중에서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상세한 개혁안이다.
양남수군변통절목 (兩南水軍變通節目)
1704년과 1716년 양역이정청(良役釐整廳)에서 수군역제의 개편과 운영 전반에 관하여 규정한 법제서이다. 1차 절목은 『각영이정청등록(各營釐正廳謄錄)』에 수록되어 있으며, 2차 절목은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수록되었다. 전자는 수군역가를 2필로 가정하고 각 진별 수군 역가 총액을 계산하고 있는데 비해, 후자에서는 이를 3필로 바꾸었다. 이 절목의 반포로 인해 수군 병력의 동원방식이 변모하였으며, 수군역제와 재정에 대한 부분이 크게 정비되었다. 조선 후기 수군에 관련된 개혁안 중에서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상세한 개혁안이다.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에 대한 대책으로 조선왕조 정부가 내린 책문에 답한 삼정개혁책.
삼정책 (三政策)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에 대한 대책으로 조선왕조 정부가 내린 책문에 답한 삼정개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