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길은 조선 전기 성종~연산군 대에 예조좌랑, 대사간,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어려서부터 무예가 뛰어났으나, 아버지의 권고로 학업에 매진해 29세 때인 1471년(성종 2) 진사시에 입격하고, 1474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문신 가운데 무재(武才)가 있는 인물로 추천되기도 하였다. 연산군이 폐출되게 되자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청빈하게 생활하며 교육에 힘썼다.
박삼길
(朴三吉)
박삼길은 조선 전기 성종~연산군 대에 예조좌랑, 대사간,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어려서부터 무예가 뛰어났으나, 아버지의 권고로 학업에 매진해 29세 때인 1471년(성종 2) 진사시에 입격하고, 1474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문신 가운데 무재(武才)가 있는 인물로 추천되기도 하였다. 연산군이 폐출되게 되자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청빈하게 생활하며 교육에 힘썼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442년(세종 24)
- 사망1509년(중종 4)
- 자동리(東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