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차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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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률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의 삼국통일 전후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또는 법흥왕 때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관음상의 영험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佛國寺)의 말사이다.
금강산 백률사 (金剛山 栢栗寺)
백률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의 삼국통일 전후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또는 법흥왕 때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관음상의 영험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佛國寺)의 말사이다.
『계림잡전』은 신라 성덕왕 때, 김대문이 신라의 전통적인 제도와 문화에 관한 여러 전승을 모은 책이다. 현재 이 책은 남아 있지 않지만, 고려 중기에 『삼국사기』가 편찬될 때까지는 전해지고 있었다. 즉, 『삼국사기』 편찬자가 『계림잡전』을 참조하여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의 어원과 이차돈의 순교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였다.
계림잡전 (鷄林雜傳)
『계림잡전』은 신라 성덕왕 때, 김대문이 신라의 전통적인 제도와 문화에 관한 여러 전승을 모은 책이다. 현재 이 책은 남아 있지 않지만, 고려 중기에 『삼국사기』가 편찬될 때까지는 전해지고 있었다. 즉, 『삼국사기』 편찬자가 『계림잡전』을 참조하여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의 어원과 이차돈의 순교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이차돈의 순교 관련 사찰.
금강산 자추사 (金剛山 刺楸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이차돈의 순교 관련 사찰.
신라시대 승려 일념(一念)이 이차돈(異次頓)의 묘에 예불하는 결사문을 지은 글.
촉향분예불결사문 (髑香墳禮佛結社文)
신라시대 승려 일념(一念)이 이차돈(異次頓)의 묘에 예불하는 결사문을 지은 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흥륜사에 머물렀던 유가종의 승려.
영수 (永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흥륜사에 머물렀던 유가종의 승려.
삼국시대 신라의 법흥왕이 불교를 공인하려 할 때 공목 등과 이를 반대한 관리.
알공 (謁恭)
삼국시대 신라의 법흥왕이 불교를 공인하려 할 때 공목 등과 이를 반대한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헌덕왕 때 국통을 역임한 승려.
혜륭 (惠隆)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헌덕왕 때 국통을 역임한 승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聞慶 鳳巖寺 智證大師塔碑)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의 역사에서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거나 중생구제에 힘쓴 인물을 성자라 할 수 있다. 『장아함경』 등 불교 경전에서 성자[성인]의 의미는 세속의 번뇌를 끊고 깨달은 이, 자비행을 펼치는 이를 말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의 성인과 대비하여 불교에 특화된 명칭이 성자이다. 불교를 위해 순교한 이차돈과 허응 보우, 중생과 함께하며 이타행을 펼친 원효, 의상, 지눌, 요세, 청허 휴정, 사명 유정, 환성 지안, 경허 성우 등이 있다.
불교 성자 (佛敎 聖者)
한국의 역사에서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거나 중생구제에 힘쓴 인물을 성자라 할 수 있다. 『장아함경』 등 불교 경전에서 성자[성인]의 의미는 세속의 번뇌를 끊고 깨달은 이, 자비행을 펼치는 이를 말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의 성인과 대비하여 불교에 특화된 명칭이 성자이다. 불교를 위해 순교한 이차돈과 허응 보우, 중생과 함께하며 이타행을 펼친 원효, 의상, 지눌, 요세, 청허 휴정, 사명 유정, 환성 지안, 경허 성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