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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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평양시 승호구역 만달리에서 발견된 후기 구석기시대의 인골.
만달인 (晩達人)
북한의 평양시 승호구역 만달리에서 발견된 후기 구석기시대의 인골.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 다곽분.
고령 지산동 44호분 (高靈 池山洞 四十四號墳)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대가야 지배층의 여러널무덤. 다곽분.
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순장 (殉葬)
순장은 왕과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하여 무덤에 매장될 때 그에 종속되어 있던 사람을 함께 죽여 매장하는 장례 풍습이다. 순장은 세계사적으로 권력이 집중되거나 국가가 발생하는 단계에 출현하였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3세기 후반 금관가야에서 처음 출현하였으며, 5세기에 아라가야, 대가야, 비화가야, 신라 중앙과 지방으로 확산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성행하다가 6세기 중엽에 소멸되었다.
영주 순흥 벽화 고분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벽화무덤이다. 무덤은 관을 운반하기 위한 널길과 관을 넣는 널방으로 이루어진 횡혈식석실분이며, 벽화는 석회를 바른 네 벽에 그려져 있다. 동쪽에는 새와 산이 그려져 있고 북쪽에는 산과 연꽃 그림, 서쪽에는 양손에 뱀을 휘어 감은 남성, 기와집, 버드나무 등이 있다. 남쪽에는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과 “기미중묘상인명□□(己未中墓像人名□□)”의 묵서명문이 있다. 묵서명문을 통해 추정한 고분의 축조 연대는 539년(법흥왕 26)이다. 유물은 도굴로 인해 인골과 약간의 토기편만 남아 있다.
영주 순흥 벽화 고분 (榮州 順興 壁畵 古墳)
영주 순흥 벽화 고분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벽화무덤이다. 무덤은 관을 운반하기 위한 널길과 관을 넣는 널방으로 이루어진 횡혈식석실분이며, 벽화는 석회를 바른 네 벽에 그려져 있다. 동쪽에는 새와 산이 그려져 있고 북쪽에는 산과 연꽃 그림, 서쪽에는 양손에 뱀을 휘어 감은 남성, 기와집, 버드나무 등이 있다. 남쪽에는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과 “기미중묘상인명□□(己未中墓像人名□□)”의 묵서명문이 있다. 묵서명문을 통해 추정한 고분의 축조 연대는 539년(법흥왕 26)이다. 유물은 도굴로 인해 인골과 약간의 토기편만 남아 있다.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
태안 해저유물 (泰安 海底遺物)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