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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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
인왕 (仁王)
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
『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인왕반야경 (仁王般若經)
『인왕반야경(仁王般若經)』은 백고좌법회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説仁王般若波羅蜜經)』과 불공이 번역한 『인왕호국반야바라밀다경(仁王護國般若波羅蜜多經)』이 있다. 이 경에서는 국왕이 반야바라밀을 행하는 공덕으로 국토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하여 왕이 직접 반야바라밀을 외우고 법회를 열도록 요구한다. 이 법회는 인왕재(仁王齋), 인왕반야회(仁王般若會), 인왕도량(仁王道場), 백좌도랑(百座道場) 등으로도 불렸다. 613년(진평왕 35) 7월 황룡사에서 백고좌법회가 열린 이래 고려시대까지 자주 개최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누상동·사직동과 서대문구 현저동·홍제동에 걸쳐 있는 산.
인왕산 (仁王山)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누상동·사직동과 서대문구 현저동·홍제동에 걸쳐 있는 산.
11세기 초 에 간행한 『인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주인왕호국반야경 권1~4 (注仁王護國般若經 卷一~四)
11세기 초 에 간행한 『인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국왕이 승려를 초청하여 접대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만승회 (萬僧會)
국왕이 승려를 초청하여 접대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관리.
김도나 (金道那)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일본에 사신으로 파견된 관리.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병화(兵禍)를 물리칠 목적으로 행하는 불교의식.
진병의식 (鎭兵儀式)
병화(兵禍)를 물리칠 목적으로 행하는 불교의식.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조공도 (朝貢道)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소재 숭림사 영원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보살좌상과 그 권속들.
숭림사 영원전 지장보살 좌상 및 권속 (崇林寺 靈源殿 地藏菩薩 坐像 및 眷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소재 숭림사 영원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보살좌상과 그 권속들.
신장상은 무력으로 불법을 옹호하며 불경을 독송하는 사람들을 수호하는 신장의 조각상이다. 신장은 불교의 많은 호법신들 중에 무장형의 신들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석천, 인왕, 사천왕, 팔부중 등의 신장이 널리 조성되었다. 제석천은 신장 가운데 최고의 신으로 석굴암의 제석천상이 대표적이다. 신장상은 독립적인 조각상보다는 주로 사리 등을 봉안하는 외호상으로 조형화되었다. 고려 시대까지는 신장신앙의 성행으로 많이 조성되었는데 조선 시대에는 급격히 줄었다. 현재 많은 신장상들이 남아 있어 양식의 시대적 변천을 살펴볼 수 있다.
신장상 (神將像)
신장상은 무력으로 불법을 옹호하며 불경을 독송하는 사람들을 수호하는 신장의 조각상이다. 신장은 불교의 많은 호법신들 중에 무장형의 신들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석천, 인왕, 사천왕, 팔부중 등의 신장이 널리 조성되었다. 제석천은 신장 가운데 최고의 신으로 석굴암의 제석천상이 대표적이다. 신장상은 독립적인 조각상보다는 주로 사리 등을 봉안하는 외호상으로 조형화되었다. 고려 시대까지는 신장신앙의 성행으로 많이 조성되었는데 조선 시대에는 급격히 줄었다. 현재 많은 신장상들이 남아 있어 양식의 시대적 변천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