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본서기"
검색결과 총 9건
삼국시대 백제의 사신으로 가야에 파견된 장수.
목례마나 (木刕麻那)
삼국시대 백제의 사신으로 가야에 파견된 장수.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미주류 (彌州流)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삼국시대 가야에서 기원전 1세기경 일본에 사자로 파견된 관리.
소나갈질지 (蘇那曷叱智)
삼국시대 가야에서 기원전 1세기경 일본에 사자로 파견된 관리.
삼국시대 백제 제27대 위덕왕의 아들인 왕자.
아좌태자 (阿佐太子)
삼국시대 백제 제27대 위덕왕의 아들인 왕자.
사타는 삼국시대, 『일본서기』에 기록된 임나 4현 가운데 한 곳이다. 실제는 백제가 대가야로부터 수복한 영토 가운데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위치는 알기 어려우나 섬진강 일대로 보는 견해가 많으며 순천으로 특정하기도 한다.
사타 (娑陀)
사타는 삼국시대, 『일본서기』에 기록된 임나 4현 가운데 한 곳이다. 실제는 백제가 대가야로부터 수복한 영토 가운데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위치는 알기 어려우나 섬진강 일대로 보는 견해가 많으며 순천으로 특정하기도 한다.
임나란 가야 혹은 금관가야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특히, 김해의 금관가야를 칭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역사 기록에서는 3곳에서 '임나'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광개토왕릉비문」에서는 '임나가라', 「봉림사진경대사보월능공탑비문」에는 '임나왕족', 『삼국사기』 열전 강수열전에서는 '임나가량'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임나는 중국과 일본의 문헌에서도 확인되며, 『일본서기』에서는 임나와 함께 '임나일본부'라는 표현도 다수 쓰였다.
임나 (任那)
임나란 가야 혹은 금관가야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특히, 김해의 금관가야를 칭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역사 기록에서는 3곳에서 '임나'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광개토왕릉비문」에서는 '임나가라', 「봉림사진경대사보월능공탑비문」에는 '임나왕족', 『삼국사기』 열전 강수열전에서는 '임나가량'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임나는 중국과 일본의 문헌에서도 확인되며, 『일본서기』에서는 임나와 함께 '임나일본부'라는 표현도 다수 쓰였다.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신라인.
문득지 (汶得至)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신라인.
삼국시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각지의 토호세력으로 성장한 씨족.
하타씨 ([秦]氏)
삼국시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각지의 토호세력으로 성장한 씨족.
삼국시대 안라에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안라가야(安羅伽倻)인.
분파위좌 (賁巴委佐)
삼국시대 안라에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안라가야(安羅伽倻)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