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임하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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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
망천동 임당댁 (輞川洞 林塘宅)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
반변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일월산에서 발원하여 청송군·안동시를 지나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110.92㎞, 유역면적은 1,973.22㎢이다. 조선시대에는 대천·한천 등으로 불렸으며, 일제강점기 이후 반변천이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다. 유역은 동고서저 지형으로 협곡과 하식애, 포트홀 등 다양한 하천 지형이 발달했으며, 중생대 퇴적암과 선캄브리아기 석회암, 화강암 등이 지질을 이룬다. 1992년 임하댐 완공 후 하류 하상이 낮아지고 하상 장갑화가 진행되었으나, 현재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반변천 (半邊川)
반변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일월산에서 발원하여 청송군·안동시를 지나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110.92㎞, 유역면적은 1,973.22㎢이다. 조선시대에는 대천·한천 등으로 불렸으며, 일제강점기 이후 반변천이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다. 유역은 동고서저 지형으로 협곡과 하식애, 포트홀 등 다양한 하천 지형이 발달했으며, 중생대 퇴적암과 선캄브리아기 석회암, 화강암 등이 지질을 이룬다. 1992년 임하댐 완공 후 하류 하상이 낮아지고 하상 장갑화가 진행되었으나, 현재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지례동 양동댁 (知禮洞 良洞宅)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