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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세족은 고려 후기 정치세력으로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 조선의 양반사대부와 비견되는 지배층이다. 권문세가라고도 한다. 무신란을 계기로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 사회가 붕괴한 뒤 무신집권기라는 새로운 정치·사회적 배경 위에서 성장하여 원간섭기인 13세기 후반 무렵에 완성된 지배세력이다. 전통 문벌귀족 일부와 무신집권기에 부역한 관인층 또는 무신으로서 등장한 가문, 그리고 대원관계 속에서 신흥세력으로 새로이 등장한 가문 등이 포함된다.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에 비해 관료적 성격이 강하여, 귀족 사회에서 관료 사회로 발전하는 중간 단계의 지배세력이었다.
권문세족 (權門世族)
권문세족은 고려 후기 정치세력으로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 조선의 양반사대부와 비견되는 지배층이다. 권문세가라고도 한다. 무신란을 계기로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 사회가 붕괴한 뒤 무신집권기라는 새로운 정치·사회적 배경 위에서 성장하여 원간섭기인 13세기 후반 무렵에 완성된 지배세력이다. 전통 문벌귀족 일부와 무신집권기에 부역한 관인층 또는 무신으로서 등장한 가문, 그리고 대원관계 속에서 신흥세력으로 새로이 등장한 가문 등이 포함된다. 고려 전기의 문벌귀족에 비해 관료적 성격이 강하여, 귀족 사회에서 관료 사회로 발전하는 중간 단계의 지배세력이었다.
재신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여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했던 중서문하성의 재상이다. 중서문하성의 상급 관료인 중서령·문하시중·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지문하성사를 말한다. 중서문하성은 재신과 낭사로 구별되어 재신의 공간은 재부(宰府), 낭사의 공간은 간원(諫院)으로 불렸다. 재신은 조직상 중서성 소속과 문하성 소속으로 구분되었으나 실제로는 중서문하성의 관료로 운영되었다. 신료를 대표하는 존재로서 백관을 통솔하고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하며 6부 판사를 겸직하여 해당 관부의 업무를 관할했다. 업무를 수행한 대가로 전시과와 녹봉을 받았다.
재신 (宰臣)
재신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여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했던 중서문하성의 재상이다. 중서문하성의 상급 관료인 중서령·문하시중·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지문하성사를 말한다. 중서문하성은 재신과 낭사로 구별되어 재신의 공간은 재부(宰府), 낭사의 공간은 간원(諫院)으로 불렸다. 재신은 조직상 중서성 소속과 문하성 소속으로 구분되었으나 실제로는 중서문하성의 관료로 운영되었다. 신료를 대표하는 존재로서 백관을 통솔하고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하며 6부 판사를 겸직하여 해당 관부의 업무를 관할했다. 업무를 수행한 대가로 전시과와 녹봉을 받았다.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추신 (樞臣)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조인규는 고려 후기에 중찬, 사도, 시중, 참지광정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37년(고종 24)에 태어나 1308년(충렬왕 34)에 사망했다. 몽고어 통역관으로 충렬왕을 수행하여 원나라에 입조하였다. 탁월한 몽고어 구사력으로 원나라 세조에게 신임을 받아 관직에 임명되었다. 그의 딸이 세자비로 간택되어 정치적 지위가 더욱 높아졌다. 충선왕의 개혁정책을 지지하다가 조비무고사건에 연루되어 원나라에 끌려가 안서에 유배되었다. 원나라 무종을 옹립한 공으로 충선왕의 정치력이 복권되면서 선충익대보조공신이 되었다.
조인규 (趙仁規)
조인규는 고려 후기에 중찬, 사도, 시중, 참지광정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37년(고종 24)에 태어나 1308년(충렬왕 34)에 사망했다. 몽고어 통역관으로 충렬왕을 수행하여 원나라에 입조하였다. 탁월한 몽고어 구사력으로 원나라 세조에게 신임을 받아 관직에 임명되었다. 그의 딸이 세자비로 간택되어 정치적 지위가 더욱 높아졌다. 충선왕의 개혁정책을 지지하다가 조비무고사건에 연루되어 원나라에 끌려가 안서에 유배되었다. 원나라 무종을 옹립한 공으로 충선왕의 정치력이 복권되면서 선충익대보조공신이 되었다.
고려후기 우승지, 부지밀직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역관.
유청신 (柳淸臣)
고려후기 우승지, 부지밀직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역관.
문하시중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며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한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이다. 수상으로서 백관을 통솔하였고, 국가 중대사를 논의했으며, 중서문하성의 재신으로 판이부사를 겸직하여 문반의 인사를 관할하였다. 중서령과 상서령이 명예직이나 치사직, 추증직으로 운영된 반면에 실무를 담당한 실질적으로 최고 지위의 관직이었다. 지위가 높아 임명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문하시중 (門下侍中)
문하시중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며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한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이다. 수상으로서 백관을 통솔하였고, 국가 중대사를 논의했으며, 중서문하성의 재신으로 판이부사를 겸직하여 문반의 인사를 관할하였다. 중서령과 상서령이 명예직이나 치사직, 추증직으로 운영된 반면에 실무를 담당한 실질적으로 최고 지위의 관직이었다. 지위가 높아 임명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2대 효공왕 때 아간대부를 역임한 이천 지방의 호족.
서신일 (徐神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2대 효공왕 때 아간대부를 역임한 이천 지방의 호족.
구연흠은 일제강점기 때,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준비위원, 국제모쁠 제2차조선대표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 운동가이다. 1883년(고종 20)에 출생하여 1937년에 사망했다. 1926년 ‘제2차 조선공산당’에서 혁명자후원회(모쁠) 위원이 되었다. 1927년 국제모쁠 제2차 대회에 조선 대표로 참석하였다. 1929년 유호한국독립운동자동맹에서 기관지 『앞으로』 발행에 참여했다. 1930년 1월에 동방피압박민족반제동맹주비회 이름으로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시위를 조직했다. 1930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구연흠 (具然欽)
구연흠은 일제강점기 때,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준비위원, 국제모쁠 제2차조선대표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 운동가이다. 1883년(고종 20)에 출생하여 1937년에 사망했다. 1926년 ‘제2차 조선공산당’에서 혁명자후원회(모쁠) 위원이 되었다. 1927년 국제모쁠 제2차 대회에 조선 대표로 참석하였다. 1929년 유호한국독립운동자동맹에서 기관지 『앞으로』 발행에 참여했다. 1930년 1월에 동방피압박민족반제동맹주비회 이름으로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시위를 조직했다. 1930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8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삼국시대 고구려 국상을 역임한 관리.
명림어수 (明臨於漱)
삼국시대 고구려 국상을 역임한 관리.
고려 후기에, 형부상서, 천추사, 어사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이교 (李嶠)
고려 후기에, 형부상서, 천추사, 어사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관직.
동수국사 (同修國史)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관직.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종2품 관직.
대사백 (大詞伯)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의 종2품 관직.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조부로, 제3재상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종실.
인경 (仁慶)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조부로, 제3재상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종실.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금수총화 (錦繡叢花)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임원준은 고려 전기에 추밀원사, 참지정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재상이다. 본관은 정안이고 예종 때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임의의 아들이다. 추밀원사, 참지정사, 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1122년(예종 17) 한안인의 당여로 지목되어 유배당하기도 하였으며, 1132년(인종 10)에는 어사대부로 과거의 시제에 잘못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평장사로 치사하였다가 1147년(의종 1) 사망하였다.
임원준 (任元濬)
임원준은 고려 전기에 추밀원사, 참지정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재상이다. 본관은 정안이고 예종 때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임의의 아들이다. 추밀원사, 참지정사, 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1122년(예종 17) 한안인의 당여로 지목되어 유배당하기도 하였으며, 1132년(인종 10)에는 어사대부로 과거의 시제에 잘못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평장사로 치사하였다가 1147년(의종 1)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