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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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佃戶)는 조선시대 병작제 아래 차지농(借地農) 혹은 고려시대~조선시대 ‘국전(國田)’의 이념 아래 규정된 일반 농민을 말한다. 농업사 연구에서 조선 후기 병작제가 일반화된 양상은 ‘지주전호제(地主佃戶制)’라 명명되었는데 여기에서 전호는 토지를 빌려 경작하는 농민을 지칭한다. 후자의 전호는 고려 · 조선 당대의 자료에서 확인되는 뜻으로 모든 땅을 국가의 토지로 간주하는 이념 아래에서 규정된 일반 농민을 가리킨다.
전호 (佃戶)
전호(佃戶)는 조선시대 병작제 아래 차지농(借地農) 혹은 고려시대~조선시대 ‘국전(國田)’의 이념 아래 규정된 일반 농민을 말한다. 농업사 연구에서 조선 후기 병작제가 일반화된 양상은 ‘지주전호제(地主佃戶制)’라 명명되었는데 여기에서 전호는 토지를 빌려 경작하는 농민을 지칭한다. 후자의 전호는 고려 · 조선 당대의 자료에서 확인되는 뜻으로 모든 땅을 국가의 토지로 간주하는 이념 아래에서 규정된 일반 농민을 가리킨다.
고려 전기에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예빈성 (禮賓省)
고려 전기에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국가로부터 특정 토지에 대한 전조를 받을 권리를 부여받은 수조권자. 소유자.
전주 (田主)
국가로부터 특정 토지에 대한 전조를 받을 권리를 부여받은 수조권자. 소유자.
봉빈부는 904년(효공왕 8)에 궁예가 외교사절을 접대하고 잔치를 베푸는 일을 관장할 목적으로 설치한 중앙의 행정 부서이다.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고치면서 설치하였는데, 태봉 시기에 이어서 고려 태조가 예빈성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까지 존속되었다. 고려에 들어와서는 태조가 예빈성으로 바꾼 뒤에 성종이 잠깐 객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예빈성으로 바꾸었다.
봉빈부 (奉賓部)
봉빈부는 904년(효공왕 8)에 궁예가 외교사절을 접대하고 잔치를 베푸는 일을 관장할 목적으로 설치한 중앙의 행정 부서이다.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고치면서 설치하였는데, 태봉 시기에 이어서 고려 태조가 예빈성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까지 존속되었다. 고려에 들어와서는 태조가 예빈성으로 바꾼 뒤에 성종이 잠깐 객성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예빈성으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