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방후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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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 일본의 『신찬성씨록』에 전하는 신라의 왕.
각절왕 (角折王)
삼국시대 때, 일본의 『신찬성씨록』에 전하는 신라의 왕.
명화동 장고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이다. ‘광주 명화동고분’으로도 불린다. 일본의 전방후원분과 같이 방형부와 원형부의 분구로 이루어졌는데 방형부는 북서쪽, 원형부는 남동쪽을 향하고 있다. 특이하게 방형부의 북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 전체에서 U자형의 도랑이 조사되었으며 도랑 내부에서 원통 모양 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분구 사면에 일본의 원통 모양 토기로 불리는 하니와〔埴輪〕가 세워져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일본 열도와의 문화 교류 속에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명화동 장고분 (明花洞 長鼓墳)
명화동 장고분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이다. ‘광주 명화동고분’으로도 불린다. 일본의 전방후원분과 같이 방형부와 원형부의 분구로 이루어졌는데 방형부는 북서쪽, 원형부는 남동쪽을 향하고 있다. 특이하게 방형부의 북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 전체에서 U자형의 도랑이 조사되었으며 도랑 내부에서 원통 모양 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분구 사면에 일본의 원통 모양 토기로 불리는 하니와〔埴輪〕가 세워져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일본 열도와의 문화 교류 속에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고분 (古墳)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 (固城 松鶴洞 古墳群)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월계동 장고분 (月桂洞 長鼓墳)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영암 태간리 자라봉 고분 (靈岩 泰澗里 자라峰 古墳)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靈巖泰澗里자라峰古墳)은 삼국시대 영산강 유역에 축조된 전방후원형 고분이다. 5세기 말~6세기 전엽에 독무덤이 유행한 영산강 유역 중심 지역에 축조되었다. 무덤 모양은 왜에서 유행한 전방후원분을 따랐으나 전방부의 형태가 조금 다르고, 매장 시설은 영산강 유역의 다른 전방후원형 고분과 달리 백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식돌방무덤 혹은 앞트기식돌방무덤이어서 독특한 양상이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 (咸平 禮德里 新德 古墳群)
함평 예덕리 신덕 고분군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전방후원분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자 시도기념물이다. 이 무덤군은 총 2기로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남쪽에는 전방후원분 1기가 있고 북쪽에는 매장주체시설이 굴식의 돌방으로 된 무덤 1기가 있다. 유물은 이미 도굴되었음에도 뚜껑접시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 등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굴 조사해 내부가 밝혀진 전방후원분으로 삼국시대 고분연구와 일본 고분과의 비교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장고분·전방후원분.
함평 죽암리 고분 (咸平 竹岩里 古墳)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장고분·전방후원분.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전방후원분.
해남 방산리 장고봉 고분 (海南 方山里 長鼓峰 古墳)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장고형무덤. 전방후원분.
해남 용두리 고분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횡혈식석실분 또는 장고분이라고 한다. 삼산천 주변에 형성된 해발 32m의 낮은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전방후원분으로 원형부는 북동, 방형부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다. 원형부 중앙부에서 지상식 굴식돌방 1기가 확인되었다. 분구에서 이음돌시설, 기저부에서 평면형태를 따라 웅덩이 모양으로 파낸 도랑이 조사되었다. 널방 내부에서는 바리모양그릇받침·뚜껑접시·큰항아리 등 토기 조각과 옥, 철기류가 수습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장고형고분으로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해남 용두리 고분 (海南 龍豆里 古墳)
해남 용두리 고분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횡혈식석실분 또는 장고분이라고 한다. 삼산천 주변에 형성된 해발 32m의 낮은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전방후원분으로 원형부는 북동, 방형부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다. 원형부 중앙부에서 지상식 굴식돌방 1기가 확인되었다. 분구에서 이음돌시설, 기저부에서 평면형태를 따라 웅덩이 모양으로 파낸 도랑이 조사되었다. 널방 내부에서는 바리모양그릇받침·뚜껑접시·큰항아리 등 토기 조각과 옥, 철기류가 수습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장고형고분으로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