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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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후궁.
인빈 김씨 (仁嬪 金氏)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후궁.
이보(李俌)는 선조의 손자이며, 정원군과 연주군부인 구씨의 차남이다. 14세 때 선조 서(庶) 3남 의안군의 양자로 출계되었고, 능원군에 제수되었다. 류효립(柳孝立)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후사가 없었고, 측실에게서 5남 3녀를 두었다. 형인 인조가 왕위에 오른 후 이괄의 난 때 대비와 왕비를 호종하고, 병자호란 때는 인조를 호종하였다. 부친이 원종으로 추숭되자, 그도 대군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종친부 유사당상, 종부시 도제조를 지냈다.
이보 (李俌)
이보(李俌)는 선조의 손자이며, 정원군과 연주군부인 구씨의 차남이다. 14세 때 선조 서(庶) 3남 의안군의 양자로 출계되었고, 능원군에 제수되었다. 류효립(柳孝立)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후사가 없었고, 측실에게서 5남 3녀를 두었다. 형인 인조가 왕위에 오른 후 이괄의 난 때 대비와 왕비를 호종하고, 병자호란 때는 인조를 호종하였다. 부친이 원종으로 추숭되자, 그도 대군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종친부 유사당상, 종부시 도제조를 지냈다.
조선시대 제16대 인조의 어머니인 왕족.
인헌왕후 (仁獻王后)
조선시대 제16대 인조의 어머니인 왕족.
고려의 제34대 공양왕의 아버지로, 정원부원군에 봉해진 왕족.
왕균 (王鈞)
고려의 제34대 공양왕의 아버지로, 정원부원군에 봉해진 왕족.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손자이자 16대 인조의 동생으로, 능창군에 봉해졌으며, 신경희의 추대를 받아 왕이 되고자 한다는 무고를 받고 유배된 왕족.
이전 (李佺)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손자이자 16대 인조의 동생으로, 능창군에 봉해졌으며, 신경희의 추대를 받아 왕이 되고자 한다는 무고를 받고 유배된 왕족.
조선시대 문신 · 학자 김장생이 인조 초의 원종(元宗) 추숭에 대해 주고받은 편지글과 고증 사례들을 모아 1624년에 편집한 의례서이다. 첫 편지는 1624년(인조 2) 6월에 우의정 신흠, 연평부원군(延平府院君) 이귀, 이조판서 오윤겸, 예조판서 이정구, 부제학 정경세·조익·정홍명·최명길·장유에게 보낸 것이다. 1631년(인조 9) 1월에 조익 등에게 보낸 편지는 칭고(稱考)의 잘못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조익과 최명길 등의 견해를 묻는 편지이다. 정자와 주자의 이론에 입각하여 선조를 고위(考位), 사친을 숙항(叔行)으로 정립하고자 한 사계의 논설이다.
전례문답 (典禮問答)
조선시대 문신 · 학자 김장생이 인조 초의 원종(元宗) 추숭에 대해 주고받은 편지글과 고증 사례들을 모아 1624년에 편집한 의례서이다. 첫 편지는 1624년(인조 2) 6월에 우의정 신흠, 연평부원군(延平府院君) 이귀, 이조판서 오윤겸, 예조판서 이정구, 부제학 정경세·조익·정홍명·최명길·장유에게 보낸 것이다. 1631년(인조 9) 1월에 조익 등에게 보낸 편지는 칭고(稱考)의 잘못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조익과 최명길 등의 견해를 묻는 편지이다. 정자와 주자의 이론에 입각하여 선조를 고위(考位), 사친을 숙항(叔行)으로 정립하고자 한 사계의 논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