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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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팔번뇌』는 1926년에 동광사에서 최남선의 창작 시조 108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조집이다. 최남선의 자서(自序)와 ‘제어(題語)’라는 표제하에 박한영(朴漢永), 홍명희(洪命熹), 이광수(李光洙), 정인보(鄭寅普)의 발문이 붙어 있고, 총 108수의 시조가 3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백팔번뇌 (百八煩惱)
『백팔번뇌』는 1926년에 동광사에서 최남선의 창작 시조 108편을 수록하여 간행한 시조집이다. 최남선의 자서(自序)와 ‘제어(題語)’라는 표제하에 박한영(朴漢永), 홍명희(洪命熹), 이광수(李光洙), 정인보(鄭寅普)의 발문이 붙어 있고, 총 108수의 시조가 3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담원문록(薝園文錄)』은 구한말에서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했던 학자 정인보의 시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수고본(手稿本) 상태로 후손이 보관하고 있던 것을, 1967년에 연세대학교 담원문록 간행위원회에서 영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양명학의 기반 위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사상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였던 정인보의 사유와 의식을 담고 있다. 저자의 경세치민의 의식과 더불어 근대적인 자주적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담원문록 (薝園文錄)
『담원문록(薝園文錄)』은 구한말에서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했던 학자 정인보의 시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수고본(手稿本) 상태로 후손이 보관하고 있던 것을, 1967년에 연세대학교 담원문록 간행위원회에서 영인본으로 간행하였다. 양명학의 기반 위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사상을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하였던 정인보의 사유와 의식을 담고 있다. 저자의 경세치민의 의식과 더불어 근대적인 자주적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용호정」을 저술한 시인.
권봉수 (權奉洙)
일제강점기 때, 「용호정」을 저술한 시인.
일제강점기 때, 계명의숙을 설립하였으며, 『해경당수초』 등을 저술한 학자.
이건승 (李建昇)
일제강점기 때, 계명의숙을 설립하였으며, 『해경당수초』 등을 저술한 학자.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
최동 (崔棟)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
송진우는 일제강점기 동아일보사 사장, 한국민주당 수석총무 등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1887년 전남 담양 출생으로 메이지대학을 졸업하고 귀환 후 중앙중학교의 교장으로서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불어넣었다. 1921년 동아일보 3대 사장에 취임한 뒤 물산장려운동, 문맹퇴치를 위한 브나로드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1934년 신사참배 거부를 옹호·지지하였다. 1936년 8월 손기정의 가슴에 새겨진 일장기를 지워버린 사건으로 사임하였다. 광복 후 국민대회준비회를 조직하고 위원장으로 취임하였고 한국민주당의 중앙집행위원회 수석총무에 추대되었다.
송진우 (宋鎭禹)
송진우는 일제강점기 동아일보사 사장, 한국민주당 수석총무 등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교육자, 독립운동가이다. 1887년 전남 담양 출생으로 메이지대학을 졸업하고 귀환 후 중앙중학교의 교장으로서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불어넣었다. 1921년 동아일보 3대 사장에 취임한 뒤 물산장려운동, 문맹퇴치를 위한 브나로드운동 등을 전개하였다. 1934년 신사참배 거부를 옹호·지지하였다. 1936년 8월 손기정의 가슴에 새겨진 일장기를 지워버린 사건으로 사임하였다. 광복 후 국민대회준비회를 조직하고 위원장으로 취임하였고 한국민주당의 중앙집행위원회 수석총무에 추대되었다.
조소앙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의군부 부주석, 임시정부 국무위원, 한국독립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58년에 사망했다. 성균관 수료 후 일본에 유학했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여 부주석에 취임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고, 김구 등과 한국독립당을 창당했다.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골자로 한 삼균주의를 제창하여 임시정부 정강정책의 바탕으로 삼았다. 광복 후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1950년 총선에서 전국최다득표자로 선출되었으나 한국전쟁 중 납북되었다.
조소앙 (趙素昻)
조소앙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의군부 부주석, 임시정부 국무위원, 한국독립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58년에 사망했다. 성균관 수료 후 일본에 유학했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여 부주석에 취임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고, 김구 등과 한국독립당을 창당했다.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골자로 한 삼균주의를 제창하여 임시정부 정강정책의 바탕으로 삼았다. 광복 후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1950년 총선에서 전국최다득표자로 선출되었으나 한국전쟁 중 납북되었다.
1936년에 개설한 김은호(金殷鎬) 문도 출신 동양화가들의 단체.
후소회 (後素會)
1936년에 개설한 김은호(金殷鎬) 문도 출신 동양화가들의 단체.
정인보(鄭寅普) 작사·윤용하(尹龍河) 작곡의 광복을 기념하는 의식의 노래.
광복절 노래 (光復節 노래)
정인보(鄭寅普) 작사·윤용하(尹龍河) 작곡의 광복을 기념하는 의식의 노래.
정인보 작사·이흥렬 작곡의 절기의 노래.
새해의 노래
정인보 작사·이흥렬 작곡의 절기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