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종로"
검색결과 총 10건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정경세 관련 신도비.
우복 정경세 신도비 (愚伏 鄭經世 神道碑)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정경세 관련 신도비.
조선 후기에, 지평, 정언, 기주관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세규 (姜世揆)
조선 후기에, 지평, 정언, 기주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가례도감낭청,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최호문 (崔虎文)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가례도감낭청,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릉참봉, 돈녕부도정, 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최효술 (崔孝述)
조선 후기에, 장릉참봉, 돈녕부도정, 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계몽차의」, 「정주서변의」, 『봉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최상룡 (崔象龍)
조선 후기에, 「계몽차의」, 「정주서변의」, 『봉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사난」, 『성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손윤구 (孫綸九)
조선 후기에, 「사난」, 『성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의 학자, 정종로의 시·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입재문집 (立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정종로의 시·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봉산서원을 중건하였으며, 『가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전익구 (全翼耉)
조선 후기에, 봉산서원을 중건하였으며, 『가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무첨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이의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의윤은 회재 이언적의 손자로서 조부의 학문을 사숙하며 자기 수양을 주제로 삼은 저작들을 주로 남겼다. 또한 ‘기축일록’은 한강 정구에게서 『심경』을 배운 과정과 문답을 담고 있어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의 사후 방손 이종상의 편집을 거쳐, 고종 연간에 후손들이 간행하였다.
무첨당문집 (無忝堂文集)
『무첨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이의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의윤은 회재 이언적의 손자로서 조부의 학문을 사숙하며 자기 수양을 주제로 삼은 저작들을 주로 남겼다. 또한 ‘기축일록’은 한강 정구에게서 『심경』을 배운 과정과 문답을 담고 있어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의 사후 방손 이종상의 편집을 거쳐, 고종 연간에 후손들이 간행하였다.
『화재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황익재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7권 3책. 목활자본으로, 증손 태희(泰熙)가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대략 19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화재문집 (華齋文集)
『화재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황익재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7권 3책. 목활자본으로, 증손 태희(泰熙)가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대략 19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