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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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제감 (弟監)
제감(弟監)은 삼국시대, 신라 병부 소속의 관원이자 육정, 구서당, 계금당에 설치된 지휘관이다. 관등은 대나마(10관등)에서 사지(13관등)까지의 인물이 임용되었던 것을 참고할 때, 5두품 계층의 인물이 주된 대상이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소속 부대의 중간급 지휘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상(舍上)은 894년(진성여왕 8)에 궁예가 단위 부대의 지휘관으로 임명한 무관직이다. 당시 궁예는 3,500명의 병력을 확보하였는데, 이를 14개 부대로 나누고 각 부대의 지휘관으로 사상을 두었다. 1개 부대를 25명씩 10조로 편성한 것이라면, 그것은 6세기 이래 역역과 군역 편성의 기본 원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사상 (舍上)
사상(舍上)은 894년(진성여왕 8)에 궁예가 단위 부대의 지휘관으로 임명한 무관직이다. 당시 궁예는 3,500명의 병력을 확보하였는데, 이를 14개 부대로 나누고 각 부대의 지휘관으로 사상을 두었다. 1개 부대를 25명씩 10조로 편성한 것이라면, 그것은 6세기 이래 역역과 군역 편성의 기본 원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두상대감 (頭上大監)
두상대감(頭上大監)은 통일신라시대, 패강 지역을 다스리는 통치기구인 패강진전의 장관직이다. 782년(선덕왕 3)에 급찬(級飡) 이상 사중아찬(四重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1명이었다. 같은 해, 본영(本營)인 대곡진에 주변의 7군과 7현을 군정적으로 통치하는 기구인 패강진전을 두면서, 그 장관으로 설치된 것이다. 두상대감은 신라에서 6두품(六頭品)이 차지할 수 있는 최고의 외관직(外官職)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 촌락의 수장(首長).
촌장 (村長)
고려시대 촌락의 수장(首長).
신라통일기(新羅統一期) 서북지방에 설치한 군진(軍鎭).
패강진 (浿江鎭)
신라통일기(新羅統一期) 서북지방에 설치한 군진(軍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