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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덕풍리유적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및 제의 바위 유적이다. 광주덕풍리유적은 산 맨 꼭대기 부분의 바위를 제의 장소로 활용했다는 점과 언덕에 흩어져 퍼져 있는 가옥의 모양이나 상태를 확인한 점에서 당시 사람들의 신앙과 주거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광주 덕풍리 유적 (廣州 德豊里 遺蹟)
광주덕풍리유적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및 제의 바위 유적이다. 광주덕풍리유적은 산 맨 꼭대기 부분의 바위를 제의 장소로 활용했다는 점과 언덕에 흩어져 퍼져 있는 가옥의 모양이나 상태를 확인한 점에서 당시 사람들의 신앙과 주거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의 제의 관련 선돌.
대구 진천동 입석 (大邱 辰泉洞 立石)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의 제의 관련 선돌.
888년 각간 위홍과 대구화상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향가집.
삼대목 (三代目)
888년 각간 위홍과 대구화상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향가집.
신라 원성왕대에 있었다는 사뇌가(詞腦歌) 계통의 노래.
신공사뇌가 (身空詞腦歌)
신라 원성왕대에 있었다는 사뇌가(詞腦歌) 계통의 노래.
조선후기 『이이자초』, 『동사촬요』 등을 저술한 문인.
장혼 (張混)
조선후기 『이이자초』, 『동사촬요』 등을 저술한 문인.
신라 눌지왕 때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치술령곡 (鵄述嶺曲)
신라 눌지왕 때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집안 우산하 68호분 (集安 禹山下 六十八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효제(孝悌)에 관하여 1789년에 저술한 수양서. 유학서.
편주광효론 (編註廣孝論)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효제(孝悌)에 관하여 1789년에 저술한 수양서. 유학서.
음력 정월 14일 밤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산디마을의 입구에 있는 2개의 돌탑에 지내는 마을제사. 탑제.
장동 산디마을 탑제 (長洞 산디마을 塔祭)
음력 정월 14일 밤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산디마을의 입구에 있는 2개의 돌탑에 지내는 마을제사. 탑제.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