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의 제의 관련 선돌.
개설
내용
기단 주변에서는 돌널무덤[石棺墓]5기가 확인되었는데, 대부분 납작한 깬돌[割石]을 세워서 만든 형태이다. 단벽은 모두 납작한 깬돌 1장을 세웠고, 장벽은 여러 매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바닥은 맨 바닥을 그대로 이용한 것이 4기, 여러 매의 판돌[板石]을 깐 것이 1기(제4호)이다. 돌널의 크기는 제1호 길이 125㎝, 너비 35㎝, 높이 35㎝이고, 제2호 길이 110㎝, 너비 45㎝, 높이 25㎝이며, 제3호 길이 50㎝, 너비 20㎝, 높이 30㎝이다. 돌널은 모두 뚜껑돌[蓋石]이 있으나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시대편-』(국립문화재연구소, 2004)
- 『진천동 선사유적』(경북대학교박물관, 2000)
- 「청동기시대 영남지역의 무덤과 제사」(김광명,『영남의 청동기시대 문화』제14회 영남고고학회 학술발표회, 영남고고학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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