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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있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소속의 교회이다. 1958년에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설립했으며, 2022년을 기준으로 등록 교인은 57만 명으로 단일 교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또한 60여 개국에서 700여 명의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2023년 현재 이영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다. 순복음이란 성령충만의 복음이라는 의미로 오순절의 신앙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는 용어이다. 이 교회의 특색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요약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汝矣島純福音敎會)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있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소속의 교회이다. 1958년에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설립했으며, 2022년을 기준으로 등록 교인은 57만 명으로 단일 교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또한 60여 개국에서 700여 명의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2023년 현재 이영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다. 순복음이란 성령충만의 복음이라는 의미로 오순절의 신앙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는 용어이다. 이 교회의 특색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으로 요약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기독교 내에 있는 오순절 계통의 한 교파이다. 순복음교회라고도 한다. 1928년 미국의 선교사 럼시가 내한하면서 한국의 오순절 운동은 시작되었다. 1933년 조선오순절교회를 창립했으나 일제에 의해 폐쇄되었다. 1953년 체스넛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을 창립하였다. 1959년 순복음부흥회관이 세워져서, 선교사를 이어 조용기 목사가 책임자가 되었다. 순복음부흥회관은 후에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이름을 바꿨다. 1981년 오순절교회에서 탈퇴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예수교대한하나님의 성회를 만들었다. 1991년 양측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로 통합하였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基督敎大韓하나님의聖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기독교 내에 있는 오순절 계통의 한 교파이다. 순복음교회라고도 한다. 1928년 미국의 선교사 럼시가 내한하면서 한국의 오순절 운동은 시작되었다. 1933년 조선오순절교회를 창립했으나 일제에 의해 폐쇄되었다. 1953년 체스넛이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을 창립하였다. 1959년 순복음부흥회관이 세워져서, 선교사를 이어 조용기 목사가 책임자가 되었다. 순복음부흥회관은 후에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이름을 바꿨다. 1981년 오순절교회에서 탈퇴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예수교대한하나님의 성회를 만들었다. 1991년 양측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로 통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