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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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형조참판, 충청도병마절도사, 훈련금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순절자.
이봉상 (李鳳祥)
조선후기 형조참판, 충청도병마절도사, 훈련금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순절자.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동사일기 (東槎日記)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좌간필어』는 조선 후기 문신 조태억(趙泰億)이 음악에 대해 아라이 하쿠세키[新井白石]와 나눈 필담을 기록한 필담집이다. 조태억이 1711년(숙종 37)에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갔을 때 연회에서 연주된 음악에 대하여 아라이 하쿠세키와 필담하였다. 이 책은 『강관필담(江關筆談)』과 합편되어 활자로 간행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좌간필어 (坐間筆語)
『좌간필어』는 조선 후기 문신 조태억(趙泰億)이 음악에 대해 아라이 하쿠세키[新井白石]와 나눈 필담을 기록한 필담집이다. 조태억이 1711년(숙종 37)에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갔을 때 연회에서 연주된 음악에 대하여 아라이 하쿠세키와 필담하였다. 이 책은 『강관필담(江關筆談)』과 합편되어 활자로 간행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후기 전라병사, 통제사, 안성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민제장 (閔濟長)
조선후기 전라병사, 통제사, 안성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부수찬, 승지, 동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보관 (李普觀)
조선 후기에, 부수찬, 승지, 동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