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방"
검색결과 총 8건
찹쌀과 멥쌀로 세 번 빚은 술.
호산춘 (壺山春)
찹쌀과 멥쌀로 세 번 빚은 술.
쇠테에 철사로 그물 뜨듯이 만들어 어육 따위를 굽는 데 쓰는 네모 또는 둥근형 주방용구.
석쇠
쇠테에 철사로 그물 뜨듯이 만들어 어육 따위를 굽는 데 쓰는 네모 또는 둥근형 주방용구.
함경북도 길주 지역의 옛 지명.
영주 (英州)
함경북도 길주 지역의 옛 지명.
함경북도 길주 지역의 옛 지명.
웅주 (雄州)
함경북도 길주 지역의 옛 지명.
솔방울을 넣어 빚는 술.
송령주 (松鈴酒)
솔방울을 넣어 빚는 술.
입식부엌은 1970년대 등장한 서서 일할 수 있는 설비 및 가구가 갖춰진 부엌이다. 그 이전에도 입식이 일부 수용된 개량부엌 또는 절충식 부엌은 존재했으나, 입식부엌이라는 용어와 형태가 주거에 본격적으로 도입, 확산된 것은 대단위 아파트의 건설이 진행된 이후이다. 초기의 특징은 부엌이 실내화되고, ‘싱크대’로 통칭되는 입식부엌 가구인 개수대, 조리대, 가열대 등의 작업대와 수납장이 설치되었다는 점이다. 1980년대에는 시스템키친, 1990년대에는 빌트인 시스템 키친과 아일랜드 키친, 2000년대 이후에는 스마트 키친으로 변화하였다.
입식부엌 (立式부엌)
입식부엌은 1970년대 등장한 서서 일할 수 있는 설비 및 가구가 갖춰진 부엌이다. 그 이전에도 입식이 일부 수용된 개량부엌 또는 절충식 부엌은 존재했으나, 입식부엌이라는 용어와 형태가 주거에 본격적으로 도입, 확산된 것은 대단위 아파트의 건설이 진행된 이후이다. 초기의 특징은 부엌이 실내화되고, ‘싱크대’로 통칭되는 입식부엌 가구인 개수대, 조리대, 가열대 등의 작업대와 수납장이 설치되었다는 점이다. 1980년대에는 시스템키친, 1990년대에는 빌트인 시스템 키친과 아일랜드 키친, 2000년대 이후에는 스마트 키친으로 변화하였다.
㈜쿠쿠는 1978년 구자신이 설립한 주방용품 및 생활 가전의 생산, 판매, 렌탈 전문 기업이다. 전기밥통을 OEM으로 생산하는 성광전자주식회사로 출발하였다. 1998년 자체 브랜드인 ‘쿠쿠(CUCKOO)’ 전기밥솥을 출시하였고, 2002년 이후 관련 기업의 사명을 ‘㈜쿠쿠’로 통일하여 변경하였다. 전기밥솥 외에 각종 생활 가전과 주방용품을 생산한다. 2017년 11월 쿠쿠홀딩스와 쿠쿠홈시스로 분할되었다.
㈜쿠쿠 ((株)CUCKOO)
㈜쿠쿠는 1978년 구자신이 설립한 주방용품 및 생활 가전의 생산, 판매, 렌탈 전문 기업이다. 전기밥통을 OEM으로 생산하는 성광전자주식회사로 출발하였다. 1998년 자체 브랜드인 ‘쿠쿠(CUCKOO)’ 전기밥솥을 출시하였고, 2002년 이후 관련 기업의 사명을 ‘㈜쿠쿠’로 통일하여 변경하였다. 전기밥솥 외에 각종 생활 가전과 주방용품을 생산한다. 2017년 11월 쿠쿠홀딩스와 쿠쿠홈시스로 분할되었다.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남선알미늄 ((株)南鮮aluminium)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