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조"
검색결과 총 12건
신라시대의 지방관직.
장사 (長史)
신라시대의 지방관직.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인쇄공 (印刷工)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신라 중고기의 관직.
조인 (助人)
신라 중고기의 관직.
철기는 철기시대 이후 인류가 철을 소재로 만든 도구, 무기, 기구의 총체이다. 인류는 서기전 2,000년부터 인공철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이후 동서양으로 철기 생산 기술이 확산되며, 지역에 따라 독자적인 철기 문화를 형성한다. 한반도의 철기 문화는 서기전 3세기대 전국계 철기의 유입과 함께 시작된다. 이후 낙동강 유역 내 철기 생산 기술의 보유는 이후 신라, 가야로 이어지는 철기 문화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었다.
철기 (鐵器)
철기는 철기시대 이후 인류가 철을 소재로 만든 도구, 무기, 기구의 총체이다. 인류는 서기전 2,000년부터 인공철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이후 동서양으로 철기 생산 기술이 확산되며, 지역에 따라 독자적인 철기 문화를 형성한다. 한반도의 철기 문화는 서기전 3세기대 전국계 철기의 유입과 함께 시작된다. 이후 낙동강 유역 내 철기 생산 기술의 보유는 이후 신라, 가야로 이어지는 철기 문화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었다.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철기시대 (鐵器時代)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주자소는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중앙관서가 주자 인쇄의 업무를 수행한 것은 고려 때의 서적포로 거슬러 올라간다. 활자주조는 1403년 2월 19일에 시작, 수개월이 걸려 수십만 개를 완성하였는데, 이 활자가 계미자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그 위치는 훈도방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435년(세종 17) 주자소를 경복궁 안으로 옮겼다. 1460년(세조 6) 주자소를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주자소가 교서관에 합속, 운영되어 오다가 조선 초기와 같이 따로 분리, 운영된 것은 정조 때이다.
주자소 (鑄字所)
주자소는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중앙관서가 주자 인쇄의 업무를 수행한 것은 고려 때의 서적포로 거슬러 올라간다. 활자주조는 1403년 2월 19일에 시작, 수개월이 걸려 수십만 개를 완성하였는데, 이 활자가 계미자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그 위치는 훈도방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435년(세종 17) 주자소를 경복궁 안으로 옮겼다. 1460년(세조 6) 주자소를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주자소가 교서관에 합속, 운영되어 오다가 조선 초기와 같이 따로 분리, 운영된 것은 정조 때이다.
고려 숙종 때 화폐주조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주전도감 (鑄錢都監)
고려 숙종 때 화폐주조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시대에 동전을 주조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주전소 (鑄錢所)
조선시대에 동전을 주조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쇠낫은 철기시대 이후 농기구나 무기로 사용된 철로 만든 낫이다. 거푸집에 주물을 넣어 주조하거나 철판을 두드려 단조한 것으로 구분한다. 외형은 자루에서 직선 또는 곡선을 띠며, 둥근 날 부분의 형상을 띤다. 날 부분은 둥글게 날을 세워 풀이나 곡식, 나뭇가지 등을 자르는 데 사용되는 농기구이다. 시대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며 무기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쇠낫
쇠낫은 철기시대 이후 농기구나 무기로 사용된 철로 만든 낫이다. 거푸집에 주물을 넣어 주조하거나 철판을 두드려 단조한 것으로 구분한다. 외형은 자루에서 직선 또는 곡선을 띠며, 둥근 날 부분의 형상을 띤다. 날 부분은 둥글게 날을 세워 풀이나 곡식, 나뭇가지 등을 자르는 데 사용되는 농기구이다. 시대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며 무기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가주는 ‘덧보태어 주조한다’라는 뜻으로 주로 동전이나 구리, 금속활자를 주조한 후 발생하는 수요에 대하여 추가로 주조하는 것이다. 동전은 통용되는 수량이 많았던 까닭에 당초의 주조된 수량 외에 시간적 흐름에 따른 추가나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여 이를 충족시킬 필요가 있을 때 가주를 하였다.
가주 (加鑄)
가주는 ‘덧보태어 주조한다’라는 뜻으로 주로 동전이나 구리, 금속활자를 주조한 후 발생하는 수요에 대하여 추가로 주조하는 것이다. 동전은 통용되는 수량이 많았던 까닭에 당초의 주조된 수량 외에 시간적 흐름에 따른 추가나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여 이를 충족시킬 필요가 있을 때 가주를 하였다.
밀랍은 벌집을 정제하여 만든 것으로, 온도에 따라 녹거나 굳는 성질을 가진 물질이다. 전통 시대에 책을 인쇄하기 위해 활자를 조판할 때, 활자를 고정하거나 높낮이를 조절하기 위한 재료로 사용하였으며, 책 표지를 만들 때에도 표면을 마무리 하는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밀랍 (蜜蠟)
밀랍은 벌집을 정제하여 만든 것으로, 온도에 따라 녹거나 굳는 성질을 가진 물질이다. 전통 시대에 책을 인쇄하기 위해 활자를 조판할 때, 활자를 고정하거나 높낮이를 조절하기 위한 재료로 사용하였으며, 책 표지를 만들 때에도 표면을 마무리 하는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활자장 (活字匠)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