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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십팔사략 (十八史略)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중국의 당요(唐堯)에서부터 명대까지의 역사를 기술한 역사서. 중국역사서.
역대사요 (歷代史要)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중국의 당요(唐堯)에서부터 명대까지의 역사를 기술한 역사서. 중국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