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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별찬』은 조선 전기의 걸승(傑僧) 설잠(雪岑)(속명 김시습)이 『묘법연화경』 7권을 천태학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조사선의 선관(禪觀)에서 찬탄하고 게송하여 법화경의 진의를 밝힌 저술이다. 찬에서는 먼저 종지를 밝히고 이어 7권 연경의 대의[次擧七軸大意]를 설명하였다. 이어서 서품찬(序品贊)부터 보현보살권발품찬(普賢菩薩勸發品贊)에 이르는 28품 각각에 대한 찬(贊)과 송(頌)이 있고, 법설송(法說頌)부터 유통송(流通頌)의 6수, 그리고 총결격인 설(說)을 하고 다시 이에 대하여 송(頌)하여 마쳤다.
법화경별찬 (法華經別讚)
『법화경별찬』은 조선 전기의 걸승(傑僧) 설잠(雪岑)(속명 김시습)이 『묘법연화경』 7권을 천태학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조사선의 선관(禪觀)에서 찬탄하고 게송하여 법화경의 진의를 밝힌 저술이다. 찬에서는 먼저 종지를 밝히고 이어 7권 연경의 대의[次擧七軸大意]를 설명하였다. 이어서 서품찬(序品贊)부터 보현보살권발품찬(普賢菩薩勸發品贊)에 이르는 28품 각각에 대한 찬(贊)과 송(頌)이 있고, 법설송(法說頌)부터 유통송(流通頌)의 6수, 그리고 총결격인 설(說)을 하고 다시 이에 대하여 송(頌)하여 마쳤다.
원불교에서 사은(四恩)과 함께 인생의 요도에 해당하는 자력양성·지자본위·타자녀교육·공도자숭배를 의미하는 원불교교리.
사요 (四要)
원불교에서 사은(四恩)과 함께 인생의 요도에 해당하는 자력양성·지자본위·타자녀교육·공도자숭배를 의미하는 원불교교리.
1417년 공림사에서 간행한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집주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集註金剛般若波羅蜜經 卷下)
1417년 공림사에서 간행한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