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장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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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조성된 석조불상.
정덕10년명 석조 지장보살 좌상 (正德十年銘 石造 地藏菩薩 坐像)
조선 중기에 조성된 석조불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고창 문수사 목조 지장보살 좌상 및 시왕상 일괄 (高廠 文殊寺 木造 地藏菩薩 坐像 및 十王像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봉곡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김천 봉곡사 명부전 목조 지장삼존상 및 시왕상 (金泉 鳳谷寺 冥府殿 木造 地藏三尊像 및 十王像)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봉곡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1684년에 승호가 제작한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을 협시로 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시왕상, 동자, 귀왕, 판관, 사자, 금강역사상(장군) 등 모두 23구가 배치되어 있다. 높은 무릎, 둔중한 측면, 몸에 밀착된 손, 단순한 옷주름 등이 표현되어 있어 조각승 승호의 작품 세계와 불석제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 불교조각 연구에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 (長安寺 冥府殿 石造 地藏十王像)
장안사 명부전 석조 지장시왕상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1684년에 승호가 제작한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등이다. 2008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도명존자와 무독귀왕을 협시로 한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시왕상, 동자, 귀왕, 판관, 사자, 금강역사상(장군) 등 모두 23구가 배치되어 있다. 높은 무릎, 둔중한 측면, 몸에 밀착된 손, 단순한 옷주름 등이 표현되어 있어 조각승 승호의 작품 세계와 불석제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 불교조각 연구에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
관음지장보살도 (觀音地藏菩薩圖)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