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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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회의와 진리』 등을 저술한 철학자.
박희성 (朴希聖)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회의와 진리』 등을 저술한 철학자.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종급 (徐宗伋)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평안남도지방 감리목사 대리, 경성성서학원의 교수 등을 역임한 목사.
이건 (李健)
일제강점기 평안남도지방 감리목사 대리, 경성성서학원의 교수 등을 역임한 목사.
진(津)은 고려 · 조선시대 주요 강변의 요충지에 설치했던 나루이다. 진은 포(浦)와 함께 사람들이 강을 건너거나 배가 출발하는 해양 교통의 요지를 일컫는 말이다. 고려시대의 진은 단순히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아니라 왕명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관리나 여행자들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군현(郡縣)의 하부 조직이었다.
진 (津)
진(津)은 고려 · 조선시대 주요 강변의 요충지에 설치했던 나루이다. 진은 포(浦)와 함께 사람들이 강을 건너거나 배가 출발하는 해양 교통의 요지를 일컫는 말이다. 고려시대의 진은 단순히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아니라 왕명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관리나 여행자들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군현(郡縣)의 하부 조직이었다.
진척은 고려시대와 조선 초기에 진(津)에 배속되어 진도선(津渡船)을 부리던 사람이다. 이들이 거주하는 진(津)은 향(鄕)⋅소(所)⋅부곡(部曲)⋅장(莊)⋅처(處) 등과 함께 특수 행정 구역으로 분류되었고, 거주 이전의 자유 및 관직 진출이나 승려가 되는 것이 제한되었다. 이러한 차별은 특수 교통의 요지인 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진척 확보의 방안으로 이해되고 있다. 고려시대의 진은 주현(主縣)의 통제를 받는 특수 행정 구역이었지만, 조선 전기에는 그런 모습이 사라지고 일부 주민들이 국역(國役)을 지는 형태로 변화하였다.
진척 (津尺)
진척은 고려시대와 조선 초기에 진(津)에 배속되어 진도선(津渡船)을 부리던 사람이다. 이들이 거주하는 진(津)은 향(鄕)⋅소(所)⋅부곡(部曲)⋅장(莊)⋅처(處) 등과 함께 특수 행정 구역으로 분류되었고, 거주 이전의 자유 및 관직 진출이나 승려가 되는 것이 제한되었다. 이러한 차별은 특수 교통의 요지인 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진척 확보의 방안으로 이해되고 있다. 고려시대의 진은 주현(主縣)의 통제를 받는 특수 행정 구역이었지만, 조선 전기에는 그런 모습이 사라지고 일부 주민들이 국역(國役)을 지는 형태로 변화하였다.
해방 이후 대전에서 아들 안경전과 함께 증산교 계열의 증산도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안세찬 (安世燦)
해방 이후 대전에서 아들 안경전과 함께 증산교 계열의 증산도를 창립한 종교창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