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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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후백제에 인질로 보내진 종실.
왕신 (王信)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후백제에 인질로 보내진 종실.
조선 전기에, 우승지, 좌승지,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봉 (李封)
조선 전기에, 우승지, 좌승지,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물성전투는 후삼국 통일과정에서 고려와 후백제 사이에 있었던 싸움이다. 왕건이 즉위한 후 경북 내륙지역이 고려에 복속되자 후백제는 경상북도 죽령 부근의 조물성을 공격해 주도권을 잡고자 했다. 이 전투는 2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1차는 924년 후백제가 먼저 공격하였으나 고려에 참패했다. 그 후 견훤이 직접 병력을 이끌고 2차 전투에 나섰고, 고려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화의를 맺었다. 화의는 백제에 유리하게 진행되었고 이 전투의 결과 경상 지역에서 후백제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조물성전투 (曹物城戰鬪)
조물성전투는 후삼국 통일과정에서 고려와 후백제 사이에 있었던 싸움이다. 왕건이 즉위한 후 경북 내륙지역이 고려에 복속되자 후백제는 경상북도 죽령 부근의 조물성을 공격해 주도권을 잡고자 했다. 이 전투는 2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1차는 924년 후백제가 먼저 공격하였으나 고려에 참패했다. 그 후 견훤이 직접 병력을 이끌고 2차 전투에 나섰고, 고려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화의를 맺었다. 화의는 백제에 유리하게 진행되었고 이 전투의 결과 경상 지역에서 후백제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의 『예기집설』에 자신의 견해를 붙여서 편찬한 예서이다. 『예기집설』의 편성을 따르지 않고 6권으로 분류하여, 최소한의 형식을 갖추고서 자신의 견해를 논증하는 방식을 택했다. 서두에 1838년(헌종 4) 9월에 쓴 서문이 붙어있다. 마지막에 독례(讀禮)라는 항목이 있는데, 예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다. 예의 쇠퇴와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폐해를 개선하고자 말년에 이 책을 지은 홍석주의 예의식과 경세관을 시대의 발전방향과 관련지어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예기집설지의 (禮記集說志疑)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원나라 진호의 『예기집설』에 자신의 견해를 붙여서 편찬한 예서이다. 『예기집설』의 편성을 따르지 않고 6권으로 분류하여, 최소한의 형식을 갖추고서 자신의 견해를 논증하는 방식을 택했다. 서두에 1838년(헌종 4) 9월에 쓴 서문이 붙어있다. 마지막에 독례(讀禮)라는 항목이 있는데, 예의 본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다. 예의 쇠퇴와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폐해를 개선하고자 말년에 이 책을 지은 홍석주의 예의식과 경세관을 시대의 발전방향과 관련지어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