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참법"
검색결과 총 11건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천 백천사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泗川 白泉寺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불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梁山 佛光寺 禮念彌陀道場懺法)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巨濟 聰明寺 禮念彌陀道場懺法)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묘법연화경삼매참법』은 고려 후기, 산긍이 자료를 수집하여 편찬한 법화삼매참법서이다. 1326년 충청도 청양 월산사에서 간행하였다. 고려 후기 천태종에서는 새로운 형식의 예참법을 통하여 소의경전의 위상을 높이고 자종의 종지를 현양하고자 하였다. 고려 후기 불교계의 참법서 간행과 유통에 즈음하여 천태종에서 예참서를 간행한 것으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천태 예참의 신앙과 실천 가운데 고려적 전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 가치와 의의가 있다.
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하 (妙法蓮華經三昧懺法 卷下)
『묘법연화경삼매참법』은 고려 후기, 산긍이 자료를 수집하여 편찬한 법화삼매참법서이다. 1326년 충청도 청양 월산사에서 간행하였다. 고려 후기 천태종에서는 새로운 형식의 예참법을 통하여 소의경전의 위상을 높이고 자종의 종지를 현양하고자 하였다. 고려 후기 불교계의 참법서 간행과 유통에 즈음하여 천태종에서 예참서를 간행한 것으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천태 예참의 신앙과 실천 가운데 고려적 전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 가치와 의의가 있다.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
여말선초 『자비도량참법』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자비도량참법음독구결 (慈悲道場懺法音讀口訣)
여말선초 『자비도량참법』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고려후기 승려 혜랑이 왕자성의 『예념미타도량참법』을 137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7 (禮念彌陀道場懺法 卷七)
고려후기 승려 혜랑이 왕자성의 『예념미타도량참법』을 1376년에 간행한 불교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산내면 변산(邊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변산 부사의방장 (邊山 不思議方丈)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산내면 변산(邊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대승육정참회(大乘六情懺悔)는 죄업의 원인이 되는 육정(六情, 육근(六根))에 의해 지은 죄업을 참회한 글이다. 육정의 방일함으로 인해 지은 죄업을 참회하되, 죄업을 짓는 주체, 죄업의 내용, 참회하는 주체, 참회의 내용, 참회법 등이 모두 궁극적으로는 공(空)이라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죄업을 소멸시키고 다시는 죄업을 짓지 않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대승의 참회라고 하였다.
대승육정참회 (大乘六情懺悔)
대승육정참회(大乘六情懺悔)는 죄업의 원인이 되는 육정(六情, 육근(六根))에 의해 지은 죄업을 참회한 글이다. 육정의 방일함으로 인해 지은 죄업을 참회하되, 죄업을 짓는 주체, 죄업의 내용, 참회하는 주체, 참회의 내용, 참회법 등이 모두 궁극적으로는 공(空)이라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죄업을 소멸시키고 다시는 죄업을 짓지 않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대승의 참회라고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향산사 소장 불서 (香山寺 所藏 佛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