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채영"
검색결과 총 2건
혈성단(血誠團)은 1920년 러시아 연해주(沿海州) 추풍(秋風)에서 조직된 항일무장단체이다. 강국모(姜國模), 김종화(金鍾和) 등이 서간도(西間島)에서 이동해 온 독립단(獨立團) 부대원들을 기반으로 설립하였다. 채영(蔡英)을 사령관으로 추대하여 1920년 6월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1920년 10월 아누치노로 이동해 수청(水淸) 군대, 신민단(新民團) 부대와 통합하였으나, 1921년 가을 다시 추풍으로 돌아갔다.
혈성단 (血誠團)
혈성단(血誠團)은 1920년 러시아 연해주(沿海州) 추풍(秋風)에서 조직된 항일무장단체이다. 강국모(姜國模), 김종화(金鍾和) 등이 서간도(西間島)에서 이동해 온 독립단(獨立團) 부대원들을 기반으로 설립하였다. 채영(蔡英)을 사령관으로 추대하여 1920년 6월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1920년 10월 아누치노로 이동해 수청(水淸) 군대, 신민단(新民團) 부대와 통합하였으나, 1921년 가을 다시 추풍으로 돌아갔다.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 (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
『서역중화해동불조원류(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는 조선 후기 18세기의 승려 사암 채영이 인도와 중국의 선종 계보와 고려 말 태고 보우(太古普愚)로부터 이어진 조선 불교의 법맥을 자세히 정리한 불교 사서이다. 1764년 완주 송광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이 책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에 입각해 선종을 조선 불교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의 법맥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청허계에 속한 4대 문파와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부휴계를 중심으로 기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