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동기시대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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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남양주 수석리 주거지 (南楊州 水石里 住居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민무늬토기·목긴항아리·석창 등이 출토된 집터.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이다. 주변에 궁평리 유적(宮坪里遺蹟)·백암리 유적(白岩里遺蹟) 등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4기의 주거지는 모두 방형계(方形系)의 평면구조를 하고 있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노지(爐址)는 제1·3호 주거지에서만 확인되었다. 노지 내외에는 목탄(木炭)과 요토(燒土)가 남아 있었다. 출토유물은 민무늬토기편이 대부분이고, 생활도구인 석제품, 마제석촉, 방추차 등이 있다. 소규모의 조사에 그쳐 조영연대를 비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다.
아산 신달리 유적 (牙山 新達里 遺蹟)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이다. 주변에 궁평리 유적(宮坪里遺蹟)·백암리 유적(白岩里遺蹟) 등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4기의 주거지는 모두 방형계(方形系)의 평면구조를 하고 있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노지(爐址)는 제1·3호 주거지에서만 확인되었다. 노지 내외에는 목탄(木炭)과 요토(燒土)가 남아 있었다. 출토유물은 민무늬토기편이 대부분이고, 생활도구인 석제품, 마제석촉, 방추차 등이 있다. 소규모의 조사에 그쳐 조영연대를 비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다.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쌀·보리·수수·조 등의 곡물이 발견된 집터.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 (驪州 欣巖里 先史遺蹟)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쌀·보리·수수·조 등의 곡물이 발견된 집터.
울주 동천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양동이라는 자연촌락에 인접하고 있어 흔히 ‘양동 유적’이라고 한다. 분묘 유적으로는 이 일대에서 최대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의 방형 주거지 5동, 삼국시대의 덧널무덤 9기, 돌무지덧널무덤 23기 및 소형 수혈식 돌방무덤, 옹관묘, 앞트기식 돌방무덤, 움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또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원형 수혈유구도 발견되어 총 42기의 다종다양한 유구가 조사되었다. 이 유적은 신라고분과 토기의 편년에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울주 동천리 유적 (蔚州 東川里 遺蹟)
울주 동천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양동이라는 자연촌락에 인접하고 있어 흔히 ‘양동 유적’이라고 한다. 분묘 유적으로는 이 일대에서 최대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의 방형 주거지 5동, 삼국시대의 덧널무덤 9기, 돌무지덧널무덤 23기 및 소형 수혈식 돌방무덤, 옹관묘, 앞트기식 돌방무덤, 움무덤 등이 확인되었다. 또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원형 수혈유구도 발견되어 총 42기의 다종다양한 유구가 조사되었다. 이 유적은 신라고분과 토기의 편년에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숫돌·석부·민무늬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집터.
천안 남관리 유적 (天安 南館里 遺蹟)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숫돌·석부·민무늬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집터.
속초 조양동 선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와 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이자 사적이다. 청초호와 경계해 양양과 연결되는 7번 국도변의 서편 구릉 위에 있으며 장방형 집자리 7기와 고인돌 2기가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 중 주목할 만한 것으로 굽손잡이 그릇과 겹아가리토기가 있다. 이 유물은 남한에서 출토된 적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동북지역 토기와의 관련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했다. 이 유적의 발굴로 신석기시대 말, 청동기시대 초기에 있어서 동북지방과 강원도 영동지방간의 문화교류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속초 조양동 선사유적 (束草 朝陽洞 先史遺蹟)
속초 조양동 선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와 석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이자 사적이다. 청초호와 경계해 양양과 연결되는 7번 국도변의 서편 구릉 위에 있으며 장방형 집자리 7기와 고인돌 2기가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 중 주목할 만한 것으로 굽손잡이 그릇과 겹아가리토기가 있다. 이 유물은 남한에서 출토된 적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동북지역 토기와의 관련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했다. 이 유적의 발굴로 신석기시대 말, 청동기시대 초기에 있어서 동북지방과 강원도 영동지방간의 문화교류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