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체신부_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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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육군헌병사령관, 육군본부 일반참모부 비서실장, 육군소장 등을 역임한 군인. 공무원.
김병삼 (金炳三)
해방 이후 육군헌병사령관, 육군본부 일반참모부 비서실장, 육군소장 등을 역임한 군인. 공무원.
해방 이후 미국대사관 국방무관,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육군준장 등을 역임한 군인. 공무원.
김성진 (金聖鎭)
해방 이후 미국대사관 국방무관,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육군준장 등을 역임한 군인. 공무원.
박경원은 해방 이후 육군중장, 합동참모본부 본부장, 2군사령관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이다. 1923년 전남 영광 출생으로 미국 포병학교, 단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전쟁 당시 박정희 대령 등과 함께 포병 사령관으로 발탁되었으며, 이후 합동참모본부 본부장, 2군사령관 등을 역임하였다. 군 예편 후 체신부 장관, 교통부 장관, 내무부 장관(총 3회) 등을 역임하였으며, 내무부 장관 시절 새마을운동을 확산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이후 정치인으로 변신하여 1979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마포·용산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박경원 (朴璟遠)
박경원은 해방 이후 육군중장, 합동참모본부 본부장, 2군사령관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이다. 1923년 전남 영광 출생으로 미국 포병학교, 단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전쟁 당시 박정희 대령 등과 함께 포병 사령관으로 발탁되었으며, 이후 합동참모본부 본부장, 2군사령관 등을 역임하였다. 군 예편 후 체신부 장관, 교통부 장관, 내무부 장관(총 3회) 등을 역임하였으며, 내무부 장관 시절 새마을운동을 확산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이후 정치인으로 변신하여 1979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마포·용산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이순용은 일제강점기 미국 전략첩보국(OSS) 침투작전에 미 육군 하사로 선발된 독립운동가, 관료이다. 1897년 서울 출생으로 북경, 상해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승만의 측근이 되었으며,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1942년 이승만의 추천으로 미 육군 하사가 된 후 미국 전략첩보국 요원으로 활동했다. 1951년 제6대 내무부 장관에 지명되었으나 국적문제가 논란이 되었고, 미국시민권을 포기했으나 내무부 장관 불신임 결의안이 가결되었다. 이후 체신부 장관, 대한해운공사 사장, 외자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순용 (李淳鎔)
이순용은 일제강점기 미국 전략첩보국(OSS) 침투작전에 미 육군 하사로 선발된 독립운동가, 관료이다. 1897년 서울 출생으로 북경, 상해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승만의 측근이 되었으며,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1942년 이승만의 추천으로 미 육군 하사가 된 후 미국 전략첩보국 요원으로 활동했다. 1951년 제6대 내무부 장관에 지명되었으나 국적문제가 논란이 되었고, 미국시민권을 포기했으나 내무부 장관 불신임 결의안이 가결되었다. 이후 체신부 장관, 대한해운공사 사장, 외자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체신부장관, 전라남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김보현 (金甫炫)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체신부장관, 전라남도지사 등을 역임한 관료.
해방 이후 해군함대 부사령관, 해군통제 부사령관, 해군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
김장훈 (金長勳)
해방 이후 해군함대 부사령관, 해군통제 부사령관, 해군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
해방 이후 특허청장, 상공부차관,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기업인.
배상욱 (裵相稶)
해방 이후 특허청장, 상공부차관,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기업인.
육군 참모차장, 체신부장관, 국회의원,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문형태 (文亨泰)
육군 참모차장, 체신부장관, 국회의원,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강인택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홍원군 3·1운동에 참여하고,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92년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 홍원군 천도교 신자들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22년에는 민립대학설립운동에 참여하였고, 1929년에는 신간회 경성지회 집행위원으로 선정되었다. 광복 후 독립촉성국민회 후생부장,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강인택 (姜仁澤)
강인택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홍원군 3·1운동에 참여하고,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92년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 홍원군 천도교 신자들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22년에는 민립대학설립운동에 참여하였고, 1929년에는 신간회 경성지회 집행위원으로 선정되었다. 광복 후 독립촉성국민회 후생부장,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