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추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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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허정집』을 저술한 승려.
법종 (法宗)
조선후기 『허정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집별행록절요과목병입사기 (法集別行錄節要科目幷入私記)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도서과목병입사기(都序科目幷入私記)』는 화엄종의 제5조인 종밀이 선종의 자료를 모아서 찬술한 『선원제전집』 100권에 대한 자서(自序)라고 할 수 있는 『도서』에 대해 과단을 나누고 차례대로 풀이한 주석서이다. "사기"란 경론, 어록 등을 해석한 글을 말하는 것으로 사사로운 견해를 덧붙인다는 뜻의 겸칭이다. "과목"이란 경론 등을 주석할 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나눈 것이다. 유일은 『도서』에 대해 과목을 만들어 체계화하고 본문을 해석하여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었다.
도서과목병입사기 (都序科目幷入私記)
『도서과목병입사기(都序科目幷入私記)』는 화엄종의 제5조인 종밀이 선종의 자료를 모아서 찬술한 『선원제전집』 100권에 대한 자서(自序)라고 할 수 있는 『도서』에 대해 과단을 나누고 차례대로 풀이한 주석서이다. "사기"란 경론, 어록 등을 해석한 글을 말하는 것으로 사사로운 견해를 덧붙인다는 뜻의 겸칭이다. "과목"이란 경론 등을 주석할 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나눈 것이다. 유일은 『도서』에 대해 과목을 만들어 체계화하고 본문을 해석하여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었다.
조선 후기에, 대흥사 제3대 종사 도안의 문하에서 수도한 승려.
굉활 (宏濶)
조선 후기에, 대흥사 제3대 종사 도안의 문하에서 수도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 추붕의 시 「제팔영산능가사」·「유계월암」등을 수록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설암난고 (雪巖亂藁)
조선후기 승려 추붕의 시 「제팔영산능가사」·「유계월암」등을 수록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후기 벽운의 제자로 추봉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신화 (信和)
조선후기 벽운의 제자로 추봉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
새봉 (璽封)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조선후기 도암의 제자 추붕의 법맥을 이어받아 금강산 건봉사와 설악산 내원암 등에서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정이 (精頤)
조선후기 도암의 제자 추붕의 법맥을 이어받아 금강산 건봉사와 설악산 내원암 등에서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조선후기 청허의 6세 법손인 추붕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태우 (泰宇)
조선후기 청허의 6세 법손인 추붕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정혜는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로 『선원집도서착병(禪源集都序著柄)』, 『별행록사기화족(別行錄私記畵足)』, 『화엄경소은과(華嚴經疏隱科)』 등을 저술한 학승이다. 부휴계 보광 원민(葆光圓旻)의 제자이며 선교겸수의 방향에서 이력 과정 사집과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해석했다.
정혜 (定慧)
정혜는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로 『선원집도서착병(禪源集都序著柄)』, 『별행록사기화족(別行錄私記畵足)』, 『화엄경소은과(華嚴經疏隱科)』 등을 저술한 학승이다. 부휴계 보광 원민(葆光圓旻)의 제자이며 선교겸수의 방향에서 이력 과정 사집과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해석했다.
『허정집(虛靜集)』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 허정 법종(虛靜法宗)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상권에는 시 수백 수와 임종게가 수록되어 있으며, 하권에는 기문, 고승 행장, 권선문, 천혼소, 유산록 등이 실려 있다.
허정집 (虛靜集)
『허정집(虛靜集)』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 허정 법종(虛靜法宗)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상권에는 시 수백 수와 임종게가 수록되어 있으며, 하권에는 기문, 고승 행장, 권선문, 천혼소, 유산록 등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