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충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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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신 유성룡의 『징비록』의 언문본을 이원익 가문에서 언문으로 필사한 야사집.
광명 번역 징비록 (光明 飜譯 懲毖錄)
조선시대 문신 유성룡의 『징비록』의 언문본을 이원익 가문에서 언문으로 필사한 야사집.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747번길 5-6에 있는 조선 후기 문신인 이원익의 종가(宗家) 박물관.
충현박물관 (忠賢博物館)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747번길 5-6에 있는 조선 후기 문신인 이원익의 종가(宗家) 박물관.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자손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친필로 작성한 문서. 유언장.
이원익 유서 (李元翼 遺書)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자손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친필로 작성한 문서. 유언장.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
계해사궤장연첩 (癸亥賜几杖宴貼)
1623년 이원익의 궤장(几杖) 하사 축하연에서 지은 축시를 모은 시집.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부인의 장례 때 만시(輓詩)로 만든 문서. 만장.
이원익 도망시 (李元翼 悼亡詩)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부인의 장례 때 만시(輓詩)로 만든 문서. 만장.
조선 중기의 문신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이 포은 정몽주 등의 시를 초서로 쓴 서예 작품이다. 말년인 80세에서 87세(1626∼1633) 사이에 손자와 손녀를 위해 고려의 충신 포은 정몽주(鄭夢周, 1337∼1392)와 야은 길재(吉再, 1353∼1419)의 시문집에서 한시를 가려 뽑아 초서로 써서 남겼다. 포은의 시 9점과 야은 시 1점, 그리고 작자 미상의 시 3점 등 모두 13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3월 23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문 사대부가의 가학 정신을 살필 수 있다.
광명 이원익 친필 유묵 (光明 李元翼 親筆 遺墨)
조선 중기의 문신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이 포은 정몽주 등의 시를 초서로 쓴 서예 작품이다. 말년인 80세에서 87세(1626∼1633) 사이에 손자와 손녀를 위해 고려의 충신 포은 정몽주(鄭夢周, 1337∼1392)와 야은 길재(吉再, 1353∼1419)의 시문집에서 한시를 가려 뽑아 초서로 써서 남겼다. 포은의 시 9점과 야은 시 1점, 그리고 작자 미상의 시 3점 등 모두 13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3월 23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문 사대부가의 가학 정신을 살필 수 있다.
1651년 문신 이원익에게 종묘의 인조묘정에 배향을 제수한 교서. 배향교서.
이원익 인조 묘정 배향교서 (李元翼 仁祖 廟廷 配享敎書)
1651년 문신 이원익에게 종묘의 인조묘정에 배향을 제수한 교서. 배향교서.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광명 이원익 초상화 (光明 李元翼 肖像畵)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조선후기 문신 이존도가 가풍을 후손에게 남겨주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이다. 1730년(영조 6) 겨울에 그는 가례에 관한 문헌을 참작하여 제사 비용을 절감하는 내용을 적은 유서 2점을 작성하고, 제사를 마련하는 집안의 부녀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언문(諺文)으로 번역하였다. 그러나 이후 유서가 모두 망실되자, 그는 1734년(영조 10)에 다시 작성하여 1737년(영조 13)에 완성하였다. 작성 당시에 유서는 추기한 내용을 포함하여 모두 5점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시대 중부지역 사대부 집안의 가풍으로 전해오는 가례 전통의 일면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광명 이존도 유서 (光明 李存道 遺書)
조선후기 문신 이존도가 가풍을 후손에게 남겨주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이다. 1730년(영조 6) 겨울에 그는 가례에 관한 문헌을 참작하여 제사 비용을 절감하는 내용을 적은 유서 2점을 작성하고, 제사를 마련하는 집안의 부녀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언문(諺文)으로 번역하였다. 그러나 이후 유서가 모두 망실되자, 그는 1734년(영조 10)에 다시 작성하여 1737년(영조 13)에 완성하였다. 작성 당시에 유서는 추기한 내용을 포함하여 모두 5점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시대 중부지역 사대부 집안의 가풍으로 전해오는 가례 전통의 일면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