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대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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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량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 상서좌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한림원과 사관의 요직을 역임하며 3차례나 지공거를 맡았다. 거란과의 전쟁 후에 『칠대실록』 36권을 주관하여 편찬하였다. 귀화한 여진인에 대해 본속법에 의한 처벌을 주장하였다.
황주량 (黃周亮)
황주량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 상서좌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한림원과 사관의 요직을 역임하며 3차례나 지공거를 맡았다. 거란과의 전쟁 후에 『칠대실록』 36권을 주관하여 편찬하였다. 귀화한 여진인에 대해 본속법에 의한 처벌을 주장하였다.
최충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도병마사,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84년(성종 3)에 태어나 1068년(문종 22)에 사망했다. 문장에 능하여 1013년(현종 4) 국사수찬관으로서 태조에서 목종에 이르는 『칠대실록』을 편찬했다. 문종 즉위 후 문하시중이 되어 율령을 정리했고 서북 주·진의 공역 금지를 청하고 동여진에 대한 대비책을 건의하는 등 뛰어난 행정 능력을 보였다. 벼슬에서 물러난 후 한국 사립학교의 원조 격인 구재학당을 세워 교육과 인재양성에 힘썼다. 교육을 통해 국가의 대계를 세움으로써 해동공자로 칭송되었다.
최충 (崔沖)
최충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도병마사,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84년(성종 3)에 태어나 1068년(문종 22)에 사망했다. 문장에 능하여 1013년(현종 4) 국사수찬관으로서 태조에서 목종에 이르는 『칠대실록』을 편찬했다. 문종 즉위 후 문하시중이 되어 율령을 정리했고 서북 주·진의 공역 금지를 청하고 동여진에 대한 대비책을 건의하는 등 뛰어난 행정 능력을 보였다. 벼슬에서 물러난 후 한국 사립학교의 원조 격인 구재학당을 세워 교육과 인재양성에 힘썼다. 교육을 통해 국가의 대계를 세움으로써 해동공자로 칭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