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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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칠성도.
칠성도 (七星圖)
조선 후기의 칠성도.
「운문사 칠성도」는 1868년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로, 경상북도 지역 대표 화승인 응상이 수화승이 되어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하였다. 북극성을 여래화한 치성광여래와 일광보살, 월광보살과 함께 북두칠성과 성신들을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그린 각부 형식으로 조성된 칠성각부도 가운데 1점으로 약사유리광여래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미국 경매에서 환수되어 운문사로 이운되었다.
운문사 칠성도 (雲門寺 七星圖)
「운문사 칠성도」는 1868년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로, 경상북도 지역 대표 화승인 응상이 수화승이 되어 청도 운문사에서 제작하고 봉안하였다. 북극성을 여래화한 치성광여래와 일광보살, 월광보살과 함께 북두칠성과 성신들을 여러 화면으로 나누어 그린 각부 형식으로 조성된 칠성각부도 가운데 1점으로 약사유리광여래를 그린 작품이다. 2018년 미국 경매에서 환수되어 운문사로 이운되었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 (梵魚寺 極樂庵 七星圖)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칠성도.
대구 동화사 칠성도 (大邱 桐華寺 七星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칠성도.
인천광역시 남구 백련정사에 소장된 조선 말기의 칠성도.
백련정사 칠성도 (白蓮精舍 七星圖)
인천광역시 남구 백련정사에 소장된 조선 말기의 칠성도.
독성탱화는 석가모니의 제자들인 십육나한 중 첫 번째 존자인 독성존자를 단독으로 그린 그림이다. 나반존자도, 수독성도라고도 하며, 사찰의 독성각에 단독으로 모셔지거나, 삼성각 내에 산신도, 칠성도와 함께 봉안된다. 독성존자는 부처님의 제자로 16나한 중의 한 분인 빈도라바라타자이다. 독성도는 천태산을 배경으로 머리카락은 희고 눈썹이 긴 늙은 비구가 오른손에는 석장을, 왼손에는 염주 또는 불로초를 들고 반석 위에 정좌한 모습이다. 독성도는 서울 청룡사, 성주사 삼성각, 영천시 은해사 거조암 등에 있다. 나반신앙은 나반존자를 섬기는 한국 불교 특유의 신앙형태이다.
독성탱화 (獨聖幀▽畵)
독성탱화는 석가모니의 제자들인 십육나한 중 첫 번째 존자인 독성존자를 단독으로 그린 그림이다. 나반존자도, 수독성도라고도 하며, 사찰의 독성각에 단독으로 모셔지거나, 삼성각 내에 산신도, 칠성도와 함께 봉안된다. 독성존자는 부처님의 제자로 16나한 중의 한 분인 빈도라바라타자이다. 독성도는 천태산을 배경으로 머리카락은 희고 눈썹이 긴 늙은 비구가 오른손에는 석장을, 왼손에는 염주 또는 불로초를 들고 반석 위에 정좌한 모습이다. 독성도는 서울 청룡사, 성주사 삼성각, 영천시 은해사 거조암 등에 있다. 나반신앙은 나반존자를 섬기는 한국 불교 특유의 신앙형태이다.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