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탄산염_동굴_생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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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김녕굴 (金寧窟)
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협재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립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태생은 용암 동굴이지만, 천장에 종유관, 종유석, 석순 등이 밀집해 있어 석회동굴처럼 보이는 독특한 경관을 지닌다. 이는 동굴 상부의 사구층에서 녹아든 탄산염 성분이 빗물과 함께 침투한 결과이다. 길이 101m로 쌍룡굴과 연결되어 있으며, 만장굴과 함께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를 대표하는 개방 동굴이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 중이다.
협재굴 (狹才窟)
협재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립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태생은 용암 동굴이지만, 천장에 종유관, 종유석, 석순 등이 밀집해 있어 석회동굴처럼 보이는 독특한 경관을 지닌다. 이는 동굴 상부의 사구층에서 녹아든 탄산염 성분이 빗물과 함께 침투한 결과이다. 길이 101m로 쌍룡굴과 연결되어 있으며, 만장굴과 함께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를 대표하는 개방 동굴이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 중이다.
용천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위치한 용암 동굴이다. 조개껍질 등 탄산염 퇴적층 위에 형성된 용암 동굴로, 총 길이 약 3.4㎞에 이른다. 내부에는 용암선반, 용암종유, 동굴호수, 스파이크형 종유석 등 다양한 미지형과 탄산염 생성물이 화려하게 발달해 있다. 2005년 전신주 공사 중 발견되었으며,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통일신라 토기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되어 역사적 가치도 크다.
제주 용천동굴 (濟州 龍泉洞窟)
용천동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위치한 용암 동굴이다. 조개껍질 등 탄산염 퇴적층 위에 형성된 용암 동굴로, 총 길이 약 3.4㎞에 이른다. 내부에는 용암선반, 용암종유, 동굴호수, 스파이크형 종유석 등 다양한 미지형과 탄산염 생성물이 화려하게 발달해 있다. 2005년 전신주 공사 중 발견되었으며,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통일신라 토기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되어 역사적 가치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