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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사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고려시대 절터이다. 해발 160m~170m 내외의 넓은 평지에 위치하며, 절터를 중심으로 동쪽에 강정천이, 서쪽에 중문 한천이 흐르고 있다. 법화사지에 대한 발굴 조사는 1982년부터 1998년까지 8차에 걸쳐 진행되었다. 현재 사역 일원에는 새로 조성된 법화사가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연지는 복원되어 있고, 기타 건물터는 일부 복원된 상태이다. 법화사지는 역사 유적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1971년에 제주도 기념물[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법화사지 (法華寺址)
법화사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고려시대 절터이다. 해발 160m~170m 내외의 넓은 평지에 위치하며, 절터를 중심으로 동쪽에 강정천이, 서쪽에 중문 한천이 흐르고 있다. 법화사지에 대한 발굴 조사는 1982년부터 1998년까지 8차에 걸쳐 진행되었다. 현재 사역 일원에는 새로 조성된 법화사가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연지는 복원되어 있고, 기타 건물터는 일부 복원된 상태이다. 법화사지는 역사 유적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1971년에 제주도 기념물[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려후기 탐라 성주, 총관행서부사 등을 역임한 인물.
고인단 (高仁旦)
고려후기 탐라 성주, 총관행서부사 등을 역임한 인물.
총관은 고려 후기 몽골(원)이 쌍성총관부 등에 설치한 관직이다. 몽골(원)이 행성의 하부 조직인 총관부 등에 설치한 관직이다. 로의 규모에 따라 정3품 또는 종3품이며, 몽골(원)이 고려의 양계 지역을 확보하고 동녕부, 쌍성총관부를 설치하면서 그 총관부에도 설치되었다. 총관은 이들 총관부의 장관직에 해당한다.
총관 (摠管)
총관은 고려 후기 몽골(원)이 쌍성총관부 등에 설치한 관직이다. 몽골(원)이 행성의 하부 조직인 총관부 등에 설치한 관직이다. 로의 규모에 따라 정3품 또는 종3품이며, 몽골(원)이 고려의 양계 지역을 확보하고 동녕부, 쌍성총관부를 설치하면서 그 총관부에도 설치되었다. 총관은 이들 총관부의 장관직에 해당한다.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
탐라만호부 (耽羅萬戶府)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