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안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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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가로림만 (加露林灣)
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萬里浦海水浴場)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안면도 (安眠島)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충청남도 태안 지역의 옛 지명.
성대호 (省大號)
충청남도 태안 지역의 옛 지명.
해안의 사빈에서 모래가 바람에 날아가 쌓여 이루어진 언덕.
해안사구 (海岸砂丘)
해안의 사빈에서 모래가 바람에 날아가 쌓여 이루어진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