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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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또는 장식으로 손에 끼는 물건.
장갑 (掌匣)
방한 또는 장식으로 손에 끼는 물건.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서 출토된 최원립(崔元立, 1618∼1690) 장군의 의복 일괄.
영암 최원립 장군 묘 출토 복식·유물 (靈岩 崔元立 將軍 墓出 土 服飾·遺物)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세류리에서 출토된 최원립(崔元立, 1618∼1690) 장군의 의복 일괄.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 (淸州 出土 順天金氏 衣服 및 簡札)
청주 출토 순천김씨 의복 및 간찰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 채무이의 둘째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유물이다. 묘에서는 미라가 된 김씨와 함께 철릭(帖裏), 직령(直領), 저고리, 적삼 등의 상당한 의복과 185(192)점의 언간이 출토되었다. 순천김씨의 생몰년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출토된 복식과 언간은 묘주가 1580년대에 사망한 인물임을 알려준다. 1979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6세기 생활문화는 물론 우리말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북청토성리유적은 함경남도 북청군 토성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유적이다. 함경남도 북청군 토성리 일대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청동기시대~초기 철기시대의 유적 · 유물들이 자주 확인되었다. 1982년에는 청동기시대 집터 2기가 발굴되었다. 특히 2호 집터에서는 청동부채도끼, 청동끌, 청동방울, 청동토시 등 청동기 20여 점과 돌단검, 돌살촉, 돌도끼, 돌대패날, 돌끌, 갈색간그릇, 검정간그릇 등의 유물들이 출토되어 금야-토성리 문화 유형을 대표한다.
북청 토성리 유적 (北靑 土城里 遺蹟)
북청토성리유적은 함경남도 북청군 토성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 유적이다. 함경남도 북청군 토성리 일대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청동기시대~초기 철기시대의 유적 · 유물들이 자주 확인되었다. 1982년에는 청동기시대 집터 2기가 발굴되었다. 특히 2호 집터에서는 청동부채도끼, 청동끌, 청동방울, 청동토시 등 청동기 20여 점과 돌단검, 돌살촉, 돌도끼, 돌대패날, 돌끌, 갈색간그릇, 검정간그릇 등의 유물들이 출토되어 금야-토성리 문화 유형을 대표한다.
백범 김구 혈의 일괄(白凡 金九 血衣 一括)은 백범 김구가 육군 소위 안두희에 의해 암살 당했던 당시 착용하였던 복식이다. 백범 김구는 1949년 6월 26일 사저인 서울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 소위 안두희가 쏜 총탄에 암살 당했다. 혈의 일괄은 조끼적삼(1점), 저고리(1점), 조끼(1점), 개량속고의(1점), 바지(1점), 대님(2점), 양말(2점) 및 개량토시(1점) 등 일괄 8종 10점이다.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해주는 유물이다.
백범 김구 혈의 일괄 (白凡 金九 血衣 一括)
백범 김구 혈의 일괄(白凡 金九 血衣 一括)은 백범 김구가 육군 소위 안두희에 의해 암살 당했던 당시 착용하였던 복식이다. 백범 김구는 1949년 6월 26일 사저인 서울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 소위 안두희가 쏜 총탄에 암살 당했다. 혈의 일괄은 조끼적삼(1점), 저고리(1점), 조끼(1점), 개량속고의(1점), 바지(1점), 대님(2점), 양말(2점) 및 개량토시(1점) 등 일괄 8종 10점이다. 혈흔과 탄흔이 있어 서거 당시의 상황을 증명해주는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