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사는 옷을 마름질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특히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고객의 신체 치수에 맞게 옷본을 만들고 옷감을 자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재단사라고 지칭한다. 재단사는 영어로 테일러(tailor)라고도 하는데, 1980년대 기성복 시대 이후에는 패턴사 또는 패터니스트로 불리게 되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모델리스트라는 호칭도 사용되고 있다.
재단사
(裁斷師)
재단사는 옷을 마름질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특히 양복점이나 양장점에서 고객의 신체 치수에 맞게 옷본을 만들고 옷감을 자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재단사라고 지칭한다. 재단사는 영어로 테일러(tailor)라고도 하는데, 1980년대 기성복 시대 이후에는 패턴사 또는 패터니스트로 불리게 되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모델리스트라는 호칭도 사용되고 있다.
생활
개념
개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