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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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은 고려시대 옛 도읍지 평양에 설치되었던 지방 행정 구역이다. 태조 때 황폐해진 평양을 복구하고 서경을 설치하였다. 근본의 땅으로 인식되면서 개경과 함께 양경(兩京)을 구성하였다. 역대 국왕이 자주 순행(巡幸)하였으며, 이곳에서 정사를 볼 수 있도록 분사(分司)가 설치되었다. 인종 때 서경의 반란이 진압된 후 그 위상이 하락하여 지방 도시로 정착하였다.
서경 (西京)
서경은 고려시대 옛 도읍지 평양에 설치되었던 지방 행정 구역이다. 태조 때 황폐해진 평양을 복구하고 서경을 설치하였다. 근본의 땅으로 인식되면서 개경과 함께 양경(兩京)을 구성하였다. 역대 국왕이 자주 순행(巡幸)하였으며, 이곳에서 정사를 볼 수 있도록 분사(分司)가 설치되었다. 인종 때 서경의 반란이 진압된 후 그 위상이 하락하여 지방 도시로 정착하였다.
조선시대 한성부(漢城府)·평양부(平壤府)의 종4품 관직.
서윤 (庶尹)
조선시대 한성부(漢城府)·평양부(平壤府)의 종4품 관직.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황수 (黃守)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순화 (順和)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평양지』는 1590년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주관하에 평안도 평양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265장의 목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평안부에 대한 읍지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평양지』와 1837년의 『평양속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총 10책의 『평양지』 등이 있다. 평양 지역은 관서 지방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으로, 현전하고 있는 읍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 이들 읍지를 통해 변화하는 평양 지역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평양지 (平壤志)
『평양지』는 1590년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주관하에 평안도 평양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265장의 목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평안부에 대한 읍지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평양지』와 1837년의 『평양속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총 10책의 『평양지』 등이 있다. 평양 지역은 관서 지방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으로, 현전하고 있는 읍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 이들 읍지를 통해 변화하는 평양 지역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