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포곡식_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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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산성은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일원에 위치한 포곡식 산성이다. 통일신라시대 전후부터 운영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여러 차례 개보수가 이루어졌다. 조선 후기에는 충청 병영의 진수 산성으로 경영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현재 성의 전체 둘레는 약 4.2km이며, 시설물로 동문·서문·남문 3개소 및 문루를 비롯하여 암문 2개소, 치성 3개소 등이 남아 있다.
상당산성 (上黨山城)
상당산성은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일원에 위치한 포곡식 산성이다. 통일신라시대 전후부터 운영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여러 차례 개보수가 이루어졌다. 조선 후기에는 충청 병영의 진수 산성으로 경영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현재 성의 전체 둘레는 약 4.2km이며, 시설물로 동문·서문·남문 3개소 및 문루를 비롯하여 암문 2개소, 치성 3개소 등이 남아 있다.
삼년산성(三年山城)은 충청북도 보은군 오정산에 축조된 신라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신라 자비마립간 13년(470)에 축조된 성곽으로, 축조 시기 및 운영 시기가 명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성이다. 삼년산성은 한국 성곽 연구의 기준이 되는 산성이며, 6세기 중엽 신라의 북진과 관련된 중요한 유적이다. 산성의 전체 둘레는 1,700m이며, 성곽에는 곡성 · 치성 · 보축성벽 · 여장 · 수구 등 여러 시설물들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
삼년산성 (三年山城)
삼년산성(三年山城)은 충청북도 보은군 오정산에 축조된 신라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신라 자비마립간 13년(470)에 축조된 성곽으로, 축조 시기 및 운영 시기가 명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성이다. 삼년산성은 한국 성곽 연구의 기준이 되는 산성이며, 6세기 중엽 신라의 북진과 관련된 중요한 유적이다. 산성의 전체 둘레는 1,700m이며, 성곽에는 곡성 · 치성 · 보축성벽 · 여장 · 수구 등 여러 시설물들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
전주 남고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의 고덕산 정상부에서 중복에 걸쳐 삼태기식으로 축조된 석성이다. 산성의 축성 연대는 기록에 없다. 발굴 조사도 극히 일부만 이루어져 정확한 축조 시기를 알기 어렵다. 다만 『세종실록지리지』에 고덕산 석성이라 되어 있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폐성된 것으로 나온다. 『국조보감』에는 순조 13년(1813)에 전주부에 남고산성을 쌓고 진(鎭)을 설치하였다고 되어 있다. 전주의 요해처에 해당되어 관찰사 이상황이 순조 11년(1811)에 증축하기 시작해 이듬해 관찰사 박윤수(朴崙壽)가 완공하였다.
전주 남고산성 (全州 南固山城)
전주 남고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의 고덕산 정상부에서 중복에 걸쳐 삼태기식으로 축조된 석성이다. 산성의 축성 연대는 기록에 없다. 발굴 조사도 극히 일부만 이루어져 정확한 축조 시기를 알기 어렵다. 다만 『세종실록지리지』에 고덕산 석성이라 되어 있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폐성된 것으로 나온다. 『국조보감』에는 순조 13년(1813)에 전주부에 남고산성을 쌓고 진(鎭)을 설치하였다고 되어 있다. 전주의 요해처에 해당되어 관찰사 이상황이 순조 11년(1811)에 증축하기 시작해 이듬해 관찰사 박윤수(朴崙壽)가 완공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위봉산에 있는 완주 위봉산성(完州 威鳳山城)은 그동안 조선 초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과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봉안할 행궁을 지으면서 건립한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고려 후기의 문인 임춘(林椿)의 문집 『서하집(西河集, 1922)』에 이 산성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위봉산성은 13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봉산성은 둘레 약 8.5㎞에 달하는 포곡식 산성으로 당시 정문의 기능을 했던 서문이 현재 복원되어 있다.
완주 위봉산성 (完州 威鳳山城)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위봉산에 있는 완주 위봉산성(完州 威鳳山城)은 그동안 조선 초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과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봉안할 행궁을 지으면서 건립한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고려 후기의 문인 임춘(林椿)의 문집 『서하집(西河集, 1922)』에 이 산성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위봉산성은 13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봉산성은 둘레 약 8.5㎞에 달하는 포곡식 산성으로 당시 정문의 기능을 했던 서문이 현재 복원되어 있다.
충주 대림산성(忠州 大林山城)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포곡식 산성이다. 영남 지방과 충주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주 일원의 산성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성의 전체 둘레는 4,906m이며, 동서남북 4개의 문지 이외에 여러 개의 암문지와 치성, 장대지와 각루지, 창고지 등 많은 건물지와 우물지 등이 남아 있다.
충주 대림산성 (忠州 大林山城)
충주 대림산성(忠州 大林山城)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포곡식 산성이다. 영남 지방과 충주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주 일원의 산성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성의 전체 둘레는 4,906m이며, 동서남북 4개의 문지 이외에 여러 개의 암문지와 치성, 장대지와 각루지, 창고지 등 많은 건물지와 우물지 등이 남아 있다.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
파주 오두산성 (坡州 烏頭山城)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