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필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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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야담』은 조선 후기에 몽유자 이우준이 일화와 견문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1849년에서 1855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증조부가 지은 『약파만록(藥坡漫錄)』의 영향과 중국 연행 시 견문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층 사대부 일화에서 하층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정보 및 비판 의식을 드러냈다.
몽유야담 (夢遊野談)
『몽유야담』은 조선 후기에 몽유자 이우준이 일화와 견문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1849년에서 1855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증조부가 지은 『약파만록(藥坡漫錄)』의 영향과 중국 연행 시 견문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층 사대부 일화에서 하층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정보 및 비판 의식을 드러냈다.
『사재척언』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정국이 지은 필기집이다. 다수의 시화, 견문, 사대부의 일화, 야사, 소화를 기록하여 기존의 필기류를 계승하면서 당대의 시사를 함께 조명했다. 특히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한 내용이 많아, 기묘사화에 대한 초기 사림파의 의식을 살필 수 있다.
사재척언 (思齋摭言)
『사재척언』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정국이 지은 필기집이다. 다수의 시화, 견문, 사대부의 일화, 야사, 소화를 기록하여 기존의 필기류를 계승하면서 당대의 시사를 함께 조명했다. 특히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한 내용이 많아, 기묘사화에 대한 초기 사림파의 의식을 살필 수 있다.
『송와잡설』은 조선 전기 이기(李墍)가 편찬한 필기집이다. 이본 현황으로 볼 때 원본은 저자의 또 다른 필기집인 『간옹우묵』과 합철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내용은 야사(野史)부터 상층 인물의 일화, 시화(詩話)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색과 이곡 등 저자의 선조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가문을 선양하고자 하는 의식이 엿보인다.
송와잡설 (松窩雜說)
『송와잡설』은 조선 전기 이기(李墍)가 편찬한 필기집이다. 이본 현황으로 볼 때 원본은 저자의 또 다른 필기집인 『간옹우묵』과 합철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내용은 야사(野史)부터 상층 인물의 일화, 시화(詩話)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색과 이곡 등 저자의 선조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가문을 선양하고자 하는 의식이 엿보인다.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청파극담 (靑坡劇談)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패관잡기 (稗官雜記)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