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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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신탁통치 문제를 둘러싼 학병동맹측과 반탁진영 간의 충돌을 계기로 벌어진 사건.
학병동맹 사건 (學兵同盟 事件)
1946년 신탁통치 문제를 둘러싼 학병동맹측과 반탁진영 간의 충돌을 계기로 벌어진 사건.
김우전은 192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일본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군 학도병으로 동원되었다. 중국 전선에서 탈출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한미연합작전을 수행하였다. 광복 후 한국광복군동지회, 광복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하는 데 힘썼다.
김우전 (金祐銓)
김우전은 192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일본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군 학도병으로 동원되었다. 중국 전선에서 탈출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한미연합작전을 수행하였다. 광복 후 한국광복군동지회, 광복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하는 데 힘썼다.
백정갑은 1944년 1월 학도병으로 징집되어 일본군에 복무하다가 중국 쉬저우에서 탈출하여 한국광복군 초모처에서 운영하는 한국광복군 훈련반에서 간부훈련을 받고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의 경위대, 총사령부 부관처 부관으로 활동하였다.
백정갑 (白正甲)
백정갑은 1944년 1월 학도병으로 징집되어 일본군에 복무하다가 중국 쉬저우에서 탈출하여 한국광복군 초모처에서 운영하는 한국광복군 훈련반에서 간부훈련을 받고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의 경위대, 총사령부 부관처 부관으로 활동하였다.
『조선검찰요보』는 1944년 조선총독부 고등법원 검사국에서 경제사건과 사상사건, 보통형사사건 등 조선의 치안 상황을 조사 보고한 내용을 담아 간행한 내부 잡지이다. 1945년 5월 제15호까지 매월 간행되었다. 『조선검찰요보』의 구성은 「자료」, 「조사」, 「특수사건」, 「통계」, 「통첩류」, 「재판례」, 「회동점묘」, 「잡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검찰요보 (朝鮮檢察要報)
『조선검찰요보』는 1944년 조선총독부 고등법원 검사국에서 경제사건과 사상사건, 보통형사사건 등 조선의 치안 상황을 조사 보고한 내용을 담아 간행한 내부 잡지이다. 1945년 5월 제15호까지 매월 간행되었다. 『조선검찰요보』의 구성은 「자료」, 「조사」, 「특수사건」, 「통계」, 「통첩류」, 「재판례」, 「회동점묘」, 「잡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