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사개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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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안확이 한국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조선문명사 (朝鮮文明史)
학자 안확이 한국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한국사신론 (韓國史新論)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1986년 변태섭이 한국사를 사회발전사적 시각에서 서술한 학술서.
한국사통론 (韓國史通論)
1986년 변태섭이 한국사를 사회발전사적 시각에서 서술한 학술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한국통사 (韓國痛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1970년 3월 역사학자 한우근이 한국사의 전개과정을 7편으로 구분지어 서술한 학술서.
한국통사 (韓國通史)
1970년 3월 역사학자 한우근이 한국사의 전개과정을 7편으로 구분지어 서술한 학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