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성"
검색결과 총 71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북아현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한성고등학교 (漢城高等學校)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북아현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한성대학교 (漢城大學校)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898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관립독일어학교.
한성덕어학교 (漢城德語學校)
1898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관립독일어학교.
1895년 설립되었던 관립프랑스어학교.
한성법어학교 (漢城法語學校)
1895년 설립되었던 관립프랑스어학교.
1896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관립 러시아어학교.
한성아어학교 (漢城俄語學校)
1896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관립 러시아어학교.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사립 여자고등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漢城女子高等學校)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사립 여자고등학교.
1897년서울에 설립되었던 민족계의 근대적 은행.
한성은행 (漢城銀行)
1897년서울에 설립되었던 민족계의 근대적 은행.
1918~1947년까지 서울에서 활동한 기생조합.
한성권번 (漢城券番)
1918~1947년까지 서울에서 활동한 기생조합.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조선후기 조중우가 창건한 사찰.
봉화산 대각원 (烽火山 大覺院)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조선후기 조중우가 창건한 사찰.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동사만록 (東槎漫錄)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1931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동일은행 (東一銀行)
1931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성곽. 토성.
서울 몽촌토성 (서울 夢村土城)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성곽. 토성.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감자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박용희는 일제강점기 서울 경기 지역 3·1운동과 한성정부 조직, 신간회에 참여하고, 광복 후 남조선 과도정부 입법의원, 대한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등을 역임한 장로회 목사이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박용희 (朴容羲)
박용희는 일제강점기 서울 경기 지역 3·1운동과 한성정부 조직, 신간회에 참여하고, 광복 후 남조선 과도정부 입법의원, 대한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등을 역임한 장로회 목사이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고종 21) 급진개화파가 청나라의 내정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정치외교권 확보와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1884년 12월 4일(양력)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서광범, 서재필 등 급진개화파가 청나라로부터의 독립과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었으나, 청나라의 군사 개입과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함으로써 3일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갑신정변 (甲申政變)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고종 21) 급진개화파가 청나라의 내정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정치외교권 확보와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1884년 12월 4일(양력)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 서광범, 서재필 등 급진개화파가 청나라로부터의 독립과 조선의 개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었으나, 청나라의 군사 개입과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함으로써 3일만에 실패로 돌아갔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京畿高等學校)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京畿女子高等學校)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광무대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존속했던 극장이다. 1898년(광무 2) 동대문 밖에 있던 한성전기회사 전차고 안에 설치한 ‘전기회사 활동사진소’가 전신이다. 1907년(융희 1) ‘광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1910년대 중반에는 단성사를 인수하여 영화관으로 개관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때 전통극인 판소리와 창극·전통무용 등을 주로 상연했다. 1930년 5월 2일 한 소년이 실수하여 불을 내 전소되었다. 우리나라 극단들의 주요 공연장의 역할을 담당했다. 최초로 활동사진을 상영해 한국영화사의 효시가 되었다.
광무대 (光武臺)
광무대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존속했던 극장이다. 1898년(광무 2) 동대문 밖에 있던 한성전기회사 전차고 안에 설치한 ‘전기회사 활동사진소’가 전신이다. 1907년(융희 1) ‘광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1910년대 중반에는 단성사를 인수하여 영화관으로 개관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때 전통극인 판소리와 창극·전통무용 등을 주로 상연했다. 1930년 5월 2일 한 소년이 실수하여 불을 내 전소되었다. 우리나라 극단들의 주요 공연장의 역할을 담당했다. 최초로 활동사진을 상영해 한국영화사의 효시가 되었다.
서울 풍납동 토성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한성 백제시대 첫 도읍지인 하남 위례성으로 인정되는 유적이다. 한강에 잇닿은 남북 방향의 장타원형을 띠고 있으며, 현재 2.1㎞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을축년(1925) 대홍수 때 중요 유물이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알려졌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발굴 조사 결과 판축 기법으로 축조된 거대한 토성일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왕궁 내 부속 건물로 추정되는 신전 건물지와 우물, 창고, 도로 및 관원들의 대형 주거지 등이 발견됨으로써 초기 백제시대의 왕성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서울 풍납동 토성 (서울 風納洞 土城)
서울 풍납동 토성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한성 백제시대 첫 도읍지인 하남 위례성으로 인정되는 유적이다. 한강에 잇닿은 남북 방향의 장타원형을 띠고 있으며, 현재 2.1㎞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을축년(1925) 대홍수 때 중요 유물이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알려졌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발굴 조사 결과 판축 기법으로 축조된 거대한 토성일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왕궁 내 부속 건물로 추정되는 신전 건물지와 우물, 창고, 도로 및 관원들의 대형 주거지 등이 발견됨으로써 초기 백제시대의 왕성임이 확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