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족총연합회"
검색결과 총 6건
일제강점기 때, 한족총연합회 조직 선전 농무부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종진 (金宗鎭)
일제강점기 때, 한족총연합회 조직 선전 농무부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좌진은 북로군정서를 이끌고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이다. 대한제국기에 신민회와 대한협회 등의 계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대한제국이 멸망한 후에는 대한광복회 창설에 참여하였으며, 북간도에서 북로군정서를 이끌고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 후 신민부를 조직하였으며, 민족유일당운동의 일환으로 혁신의회와 한족총연합회를 결성하였다.
김좌진 (金佐鎭)
김좌진은 북로군정서를 이끌고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이다. 대한제국기에 신민회와 대한협회 등의 계몽운동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대한제국이 멸망한 후에는 대한광복회 창설에 참여하였으며, 북간도에서 북로군정서를 이끌고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 후 신민부를 조직하였으며, 민족유일당운동의 일환으로 혁신의회와 한족총연합회를 결성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신민부에 가입하였고, 한족총연합회, 한족자치연합회 등을 조직해 김좌진을 보좌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유창덕 (兪昌德)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신민부에 가입하였고, 한족총연합회, 한족자치연합회 등을 조직해 김좌진을 보좌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혁신의회 (革新議會)
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이강훈은 일제강점기에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고, 북만주의 신민부에서 활동하다가 옥고를 치렀으며, 한족총엽합회에 가감하여 동포 청년들의 민족의식 고취에 기여하였다. 상하이에서 무정부주의 단체인 남화한인청년연맹에 가담하여 주중 일본 공사를 포살하려 하였던 육삼정 의거를 기획한 독립운동가이다.
이강훈 (李康勳)
이강훈은 일제강점기에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고, 북만주의 신민부에서 활동하다가 옥고를 치렀으며, 한족총엽합회에 가감하여 동포 청년들의 민족의식 고취에 기여하였다. 상하이에서 무정부주의 단체인 남화한인청년연맹에 가담하여 주중 일본 공사를 포살하려 하였던 육삼정 의거를 기획한 독립운동가이다.
일제강점기, 신한농민당 여성부장을 역임한 여성 독립운동가.
김온순 (金溫順)
일제강점기, 신한농민당 여성부장을 역임한 여성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