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함허_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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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북한산 승가사 (北漢山 僧伽寺)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윤관 (綸貫)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원각경소 (圓覺經疏)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